
그런데 사고 싶기는 하다.... 나야 올핸 담임이 아니니 필요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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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리려다가 나의 연로하신 놋북님과 태터가 콤비로 버벅대서 포기;
토요일에 즐겼던 생일s 자축 파티의 현장 ㅋ
먼저 닐스야드에서 브런치~ ^^
내년 생파는 호텔 1박을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ㅋ
되려나? 9월생 시스터즈 중 유부녀님의 스케줄이 가장 문젠데ㅋㅋ
가장 어린 것이 먼저 갔어 ㅠㅠ (그래봤자 6일씩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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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suis apprivoisé par le monde 어느새.. 나이를 숨기게 되는 나이;
- 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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