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원서 접수를 했습니다.
이제 한 달 하고 좀 더 남았군요.
덕분에 이번 추석에는 친척들 다 모이는 첫날은 집에 있지만 (엄마는 그 날도 공부나 하라고 하셨지만; 엄마가 요즘 갱년기 증상이 2차로 몰려오는 중이라; 힘든 거 뻔히 아는데;;) 그 다음날부터는 고3님이신 동생님과 같이 독서실에 있을 것 같습니다.
다다음주부터 한달 치 독서실 끊어야지; (다음주에는 일이 있어서리;)
한달 빡시게 공부한다고 될까 싶긴 합니다만; 그래도 1학기때 공부한 게 새록새록 기억이 나리라 나 자신을 믿고!! (사실 조금씩 한국어문법 책들은 들여다보긴 합니다만...)
아아... 왠만하면 이번에 자격증 따고싶다...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은 없고... 이럴땐 능력자가 되야하는 수밖에... 쿨럭 ;ㅁ;
하루에 두세시간씩...으로 되려나? 진짜 빡시게 해야하려나?
아무런 감도 안 잡히네요; 허헛;;
...그나저나 2차 면접은 어쩌라는거?
덧. 학교 방과후학교 업무가... 양이 배 이상 늘어버렸다.
전에는 12강좌였는데 26강좌로 늘었.... ;ㅁ;
교육부에서 업무담당 인센티브 주는 방향으로 추진한다는데 얼른 줘! 그거라도 받아보자! (승진 가산점 따위 말로 돈.으.로! 돈이라도 개같이 벌래! +_+)
Posted by s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