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금요일에 퇴근하자마자 기절해버려서;;;
토요일에는 이럴때 스트레스 풀어야 된다는 일념으로 늦게까지 놀았네요..
하여간 그때 동생이랑 스킵비트 같이 보았습니다.
음.. 생각보다 괜찮네요.
애초에 기대를 안하고 봐서...
하지만 뭐랄까.. 제가 저해상도 영상으로 봐서 그런지...
사운드가.. 임팩트가 없어요.
연기도 그렇구요. 좀더 파악! 이런 뭐랄까..... 요즘 애니메이션 왜이렇게 밋밋한가요;;;
어쨌든 코니시상 몇 마디 안 했지만 나쁘지 않구요.
다른분도 아쉬움이야 철철 넘치지만 그냥 괜찮군요.
(아흑.. 나리타상.. 나가사와상.. 칸나상... ;ㅁ;)
그나저나 작화.. 쿄코는 머리숱이 막 변하고; (그 김병지씨 생각나는 꽁지머리는 뭐냐!!)
오히려 그림체가 크레파라 시절이 생각나는 과거 쿄코;;;
쇼야 그렇다 치고 (애정 적음;)
렌님 너무 한 거 아니예요? 누구셈? ;ㅁ; 야시로상은 제법괜찮던데... 렌 안티인가!!!!
어쨌든 과거 쿄코가 입고있는 옷 컬러 너무 구려;; 무슨 여자애한테 그런 옷을 입혀놨는지 동생이랑 혀를 끌끌 찼더랬죠. 얘가 돈 없어서 화장 못하고 못 꾸며서 그렇지 자기가 입는 옷 컬러정도는 조금은 신경써줘야 하는게......!!!
그래도 안티크 보단 나야요! 아하하하하하~~~~
Posted by s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