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책 읽다가 책이 너무 재밌어 버리는 바람에 그랬고..
오늘은 간만에 큰 맘 먹고 여행기를 써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올리면서 지난번에 썼으나 안 올렸던 부분까지 모두 올립니다.
뭐... 사실 민망해서 한 동안 올려놓고도 공지 안했는데;
가끔 몇달에 한번 보면 올라와 있곤 합니다. (소곤)
그런데 정말 갈수록 망각의 속도가 빠릅니다. 여행을 많이 해서 그런가... 그럼 기분은 덜 나쁘지만;
적어도 8월에 홍콩가기 전까지 일본 여행기만이라도 완성해야...;
금강산은 너무 잘 적어놨고.. 전주여행은 뭐... 짧은 국내여행이야 간단히 쓰기로 했으니;
아, 국내여행 란이 생겼어요. 해외부분과 달리 간단히 쓰려구요.
그럼...
Posted by s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