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봤습니다... 이어서...

좀더 전체적으로 어른스러운 느낌이군요.. 음..
(치아키님은 더 못생겨주시고.. ㅋ)

오프닝이 고스페라즈군요! 오옹~~ 역시 만화,드라마,애니로 인기상승인 것이 이렇게 다르다니까 (눈물)

하여간에 음.. 오히려 드라마보다 애니의 수순을 착실히 밟아가는 것이 호흡이 느린 느낌도 들지만... (게다가 인 유럽은 확실히 웬츠에이지나 타냐역이 연기를 느므 잘했음...;)

......... 토모상이 프랑스어!!


......이걸로 모든 걸 정리해주시는 겁니다. 우훗훗♡
토모상 요즘 가라앉은 어른스런 목소리 왜이케 꽂히는 겁니까....
이제와서 어른의 페로몬을 풍기다니 역시 어린애;;;
예전에는 다분이 우케삘의 페로몬이 였다면 이젠 방어선 없음, 마성의 바이수준이예요


덧. 담엔 독어도 점.. (푸대양 뿜겠군)

애니포스팅인지 성우포스팅인지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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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na

2008/10/12 12:07 2008/10/1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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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애니감상

어제 겨우 보았습니다.

음.... 금요일에 퇴근하자마자 기절해버려서;;;
토요일에는 이럴때 스트레스 풀어야 된다는 일념으로 늦게까지 놀았네요..

하여간 그때 동생이랑 스킵비트 같이 보았습니다.

음.. 생각보다 괜찮네요.
애초에 기대를 안하고 봐서...

하지만 뭐랄까.. 제가 저해상도 영상으로 봐서 그런지...
사운드가.. 임팩트가 없어요.
연기도 그렇구요. 좀더 파악! 이런 뭐랄까..... 요즘 애니메이션 왜이렇게 밋밋한가요;;;

어쨌든 코니시상 몇 마디 안 했지만 나쁘지 않구요.
다른분도 아쉬움이야 철철 넘치지만 그냥 괜찮군요.
 (아흑.. 나리타상.. 나가사와상.. 칸나상... ;ㅁ;)

그나저나 작화.. 쿄코는 머리숱이 막 변하고; (그 김병지씨 생각나는 꽁지머리는 뭐냐!!)
오히려 그림체가 크레파라 시절이 생각나는 과거 쿄코;;;
쇼야 그렇다 치고 (애정 적음;)
렌님 너무 한 거 아니예요? 누구셈? ;ㅁ; 야시로상은 제법괜찮던데... 렌 안티인가!!!!

어쨌든 과거 쿄코가 입고있는 옷 컬러 너무 구려;; 무슨 여자애한테 그런 옷을 입혀놨는지 동생이랑 혀를 끌끌 찼더랬죠. 얘가 돈 없어서 화장 못하고 못 꾸며서 그렇지 자기가 입는 옷 컬러정도는 조금은 신경써줘야 하는게......!!!

그래도 안티크 보단 나야요! 아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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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na

2008/10/12 11:57 2008/10/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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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골동양과자점...감상

1화 감상.

......스킵비트가 마구마구 불안해진다.

먼저 작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 누구?


캐릭터들은 오히려 살짝 종잇장 같은 느낌의 2D인데, 배경은 묘하게 현실적이다.
(요즘 트렌드냐? 앙?)
아예 차라리 오프닝처럼 진짜 미니어처 화면에 종이 세워놓고 하지... 차라리 실험적이라 더 볼 만할 듯;


성우
.......... 사실 제일 불만인 건 칸다군. 그리고 오노상.
칸다군은 그야말로 '그냥' 링 위의 쟈니즈....
2화 안 봐서 모르겠는데 열혈소년 이미지는 어디로 가고 단순 꽃돌이 캐릭터인겨;;;
역시 그 생긴 것과 다르게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H 용어 같을 걸 '어울리게' 연기할 사람은 세키상 외에는 없는 듯 ;ㅁ;

오노상의 미키상...
사실 연기자체야 좋지만... 역시 오노의 뻔뻔스런 매력이 없다.
그저 아방할 때는 제대로 아방하고 꼬실 때는 그냥 헌터처럼 잘 꼬신다... -_-

치카게는 얼마 안 나왔고, 타치바나는 그럭저럭...


제.일. 불.만. 연출!!!

1화 왜 이렇게 쳐져;;;;
왜 이리 어두워...
사실 살짝 어두운 내용이 담겨있긴 하는 건 사실이지만, 요시나가상의 매력은 가볍게 흘려보내는 듯 하면서도 진지한 그런 것인데... 장마철 빨래마냥 축축 쳐져갖고는 방방 뜨는 맛이 없다.
좀 더 개그스럽게 '빵' 터져야하는 곳에서 답답하리만큼 사실적인 배경과 답답하리 만큼 원거리 풀샷... (이럴 때는 빵 하고 클로즈 잡아야 하는 거 아냐!!!)
성우들 연기도 다들 침착해서 ... 캐릭터 얼굴만 요시나가상의 개그형 얼굴 일 뿐...

타치바나, 거기에선 좀 더 팍 하고 비웃어!!! 더 배꼽을 잡고 구를 듯이 큰 소리로 웃음을 터트리란 말야!!!
......... 보기 심히 깝깝했다.

대사만 똑같으니 보는 게 영 짜증나는...
빵 터지지도 않으면서 대사는 "그 아방한 안경이 마성?!" ....어이, 오히려 더 상처받겠다;

그러고 보면 요시나가상의 배경이 별로 없는 깔끔한 컷들에게 지나치게 현실적인 배경이 펼쳐지고 있어서 더 그리 느끼는 지도 몰겠다.

아무리 봐도.. 살짝 진지해지려는 살짝 힘낸 평범한 BL 만화 같은 것이 묘하게 짜증난다. 괜히 쓸데없이 진지해지고 현실성 강조하는 듯한 그런 연출...... 요시나가상의 작품은 그런게 아닌데.. 차라리 다른 풍으로 확 바꿔버렸으면 나았을 지도 모르겠다...


사실 연출만 좋았으면 성우진이 바뀌는 것은 괜찮았을 것 같다... 어차피 그대로 힘든거 예상하고 있었고.. 하지만 참.. 연출 너무 아니다. -_-; 나 상처받았어...
제일 좋았던 부분... 게이바에서 만난 아츠군.. 타니야마상 제대로 BL필로 연기하니 제대로 오노의 마성에 걸려든 연기가 되었다는 거? ............. 다들 일반적인 BL씨디 감각으로 녹음한게 틀림없어...

(그럴라면 성우 좌담회를 실어줘! <- 응?)




p.s 방금 2화 봤음..
1화 보다는 확실히(다행히) 개그도 업...
근데, 칸다군.. 건방진 애송이 이미지보다는 살짝 길거리에서 시비거는 불량배풍인데... 쫌 귀여워 질 순 없는 거냐...

http://greybox.tistory.com/191
우연히 알게 된 분의 블로그... 드라마씨디와 애니를 비교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조금은 잔혹한 포스팅이 걸려있다. 아무리 요즘 애니가 양산형이라고는 하지만... 마치 하기 싫은 과제 억지로 해내는 듯한 이런 힘빠진 애니는 보고있는 사람도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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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na

2008/07/12 13:35 2008/07/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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