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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psl 2009/01/27 12:17 M/D Reply Permalink

    세나님 설 잘 쇠셨나요.
    저는 설날이면 으레 찾아오는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2009년을 맞이하여(?) -실은 계정이 다 끝나서-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주소는 링크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옮긴지 꽤 됐는데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분에게만 겨우 전해드렸을 뿐
    온라인으로는 이제서야 인사드리네요.;;
    게으른 절 용서하세요. 흑흑.
    소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1. sena 2009/02/09 21:32 M/D Permalink

      이래저래 요새 정신줄 놓고 다니느라 답장을 이제 쓰네요 ^^
      지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티스토리 주소로 얼른 갱신해 놓을게요^^

  2. 뽀링 2008/09/12 05:44 M/D Reply Permalink

    나 보령이야...
    잘 지내?
    우리 너무 연락 안 하고 산다ㅋㅋ.
    그래두 홈 주소는 안 잊어먹구 있어, 용케.
    기특하지?

    1. sena 2008/09/17 13:56 M/D Permalink

      그래, 진짜 기특하다!!
      잘 지내지? 한번 보기가 쉽지가 않네;;;

  3. 최지인 2008/07/10 23:45 M/D Reply Permalink

    ㅋㅋ 왜케 어렵게생긴거야 블로그 ... ㅋ

    어렵게 만든거 가태 왠지 ㅎㅎ 대단!! 나도 요즘 컴 배우는데 ㅎㅎ 이제 디자인 작업을 잘 해야하기때문에 ㅋㅋㅋ

    나 시간 많은데 맛있는데 알면 좀 사주지? ㅋㅋㅋㅋㅋㅋ ㅋ서영이랑도 일촌 해썽 ㅋㅋㅋㅋ

    구로에 괜찮은 뷔페를 알아놨어 ㅎ토욜날 가족끼리 가려구 ㅋ 지웅이 시험 끝난 기념으로 ㅎㅎ 지웅이 완전 열공이라 요즘 ..ㅋㅋㅋ

    그럼 잘 지내~! 싸이에서 친척들 찾아봤는데 나이도 모르겠고 어디사는지도 모르겠더라구.. 쫌 마음이 아팠어 ,. 그래두 우리는 자주 보는 편이니까 ㅎㅎ

    싸이 놀러와!! WWW.CYWORLD.COM/helpya ㅎㅎ

    1. sena 2008/07/17 13:46 M/D Permalink

      별로 안 어렵게 생겼어... 뭐 쫌 복잡하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 다잡고 천천히 들여다보면 할 만해.. ㅋ
      디자인이라~~ 컴으로 그림 그리는 게 진짜 삽질 막노동이지..
      구로에 괜찮은 뷔페 어땠어? 어딘지 갈쳐줘봐~
      싸이 가보니 그때 사진 올라온 것 같더만...

      연락해~ 그런데 7월은 쫌 바쁠듯~~~

  4. 승연 2008/01/21 15:27 M/D Reply Permalink

    괜히 여기다 발자국..

    1. sena 2008/01/22 17:44 M/D Permalink

      으히히히히 요새 잘 빈둥거리고 있으?

  5. zpsl 2008/01/02 15:09 M/D Reply Permalink

    오랫만에 글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매번 글만 읽고 소리없이 다녀서.. ^^;;
    07년은 즐거우셨나요.
    08년도 즐거운 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sena 2008/01/10 23:00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타지에서 공부하시면서 힘내시는 것 보면서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해요.
      지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순효 2007/12/17 21:36 M/D Reply Permalink

    ...
    밑에 내가쓴글
    내가 못보네;; ㅋㅋㅋ
    비번설정을 안했는지 어쨌는지
    해서;;; ㅋㅋㅋㅋ

    1. sena 2007/12/21 16:48 M/D Permalink

      뭐야; 깜짝 놀랐다.
      과외자리야 인터넷으로도 얻고 이래저래 말로 들어오기도 하고 붙여보기도 했는데, 솔직히 인터넷으로는 오래 가질 못 하더라구;
      입소문이 제일이라는 걸 새삼 느꼈달까;

      그리고 나서는 예전에 다니던 미술학원에서 미대가야하는데 성적이 너무 안 좋은 애들 위주로 과외했지;; 그 쪽 원장님이 연결해주시면서 애들 성격이나 부모님 스타일 같은거 알려주셔서 그 쪽으로는 참 좋았었어.

      너희 어머니께 부탁드려봐서 알아봐. 솔직히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렇게 해서 한두명 잡아서 성실히 가르치면 또 연결되고 연결되고 하더라구..

      사실 과외받는 애들 특히, 성적 안 좋아서 과외라도 받는 애들은 성실히 하기만 하면 웬만해서는 성적이 올라; 그 놈들이 안 해서 그런거니까; 그러니까 잘 가르치는 것도 좋지만, 애들과 죽이 맞아야 하고 그 다음에 부모님께 잘 보이는 게 중요. 부모님과는 성실하게 가르치면 대부분 잘 보여지게 되어있으니까.. ㅋ

      지금은 과외 경력도 없고, 아직 입학한 것도 아니고 해서 얻기 힘들거다. 특히 남자들은 더 그렇거덩; 어쨌든 화이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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