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5 : ... 16 : Next »
다녀왔습니닼ㅋㅋㅋ

제가 좀 덕이 많아서 ㅋㅋ
동생과 함께 다녀왔지요~^^

누구 나왔냐면..
슈프림팀, 샤이니, VOS, 린, 김태우, FT 트리플, 휘성, 엠블랙!

우하하하하하~
오른쪽으로 치우치긴 했지만, 그래도 앞에서 두번째 자리여서 게다가 SBS 목동 13층 홀이 매우 작은 소극장이라 가까이서 봤네요.

아이돌을 왜케 삐쩍 말랐니 ;ㅁ;
직접보니 안쓰럽더군요...

송은이, 신봉선 언니들도 예쁘구요.

방송시작 전에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 동생님 들어가려는데 슈프림팀이 들어오고 (무대 뒤로) 있었나봐요.뒤에서 오면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하더래요. 우리 동생님 그들을 한번 쓱 쳐다보더니 바로 고개 돌리고 제 갈길을 가는;;;
걔네들이 "얼~~~"이라고 했다는 군요. 쿨 싴한 우리 동생님 ㅋㅋ
(아니 사실 니네 얼굴 몰랐....; 노래 들어보니 알겠더라 ;;;;;;;)

이런데 찾아가본적도 없는데(하지만 우리나라 공개방송은 2번째; 일본에서 하나ㅋ) 그래도 가서 보게 되니 좋네요. 재미있고 ㅋㅋ

p.s: .....김태우는 참 ... 크더군요; 린은 의상덕도 있겠지만 다리 정말 길어보이고;
      최고의 수확은 엠블렉일까나요? 맨몸을 직접보니 ㅋㅋ
     사실 샤이니 이하 어린 꽃돌이들은 그냥 마냥 애 같아서리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11/21 11:57 2009/11/21 11:5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59

Leave a comment
어제 다녀왔습니다.

어제 4시 55분에 예약취소를 했던지라 사람 안 오겠지~ 하고 짐 올려놓고 봤었는데
오프닝 두 곡 끝나고 나니 한 여성분이 들어오시더군요;;; 현장구매하셔서 들어오셨나봅니다.

그래도 바로 옆에 커플 앉아서 공연 안 보고 노닥거리는 거 볼 일은 없으니 좋은거지요. 후후후후~ (앞으로도 계속 이럴까;;;)

장구 연주의 flowers of K~로  2시간 동안의 콘서트가 시작되었는데요.
아아... 3년만에 보는 양방언님 ;ㅁ;
양방언님 음악에 빠질 수 없는 태평소와 리코더~ 음색이 너무 좋아요~ 으헝헝헝...
(그런데 초반에 난 왼손잡기 장구연주자만 보고 있었다는;;;;; )

귀여운 말솜씨도 좋고... 연주회하면서도 흥겨워서 들썩들썩 하시는 모습도 참 귀엽고...

"음악활동 30년 한국활동 10주년 그리고 제 나이는 쉰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웃었는지ㅋ

갈수록 나아지는 양방언님의 한국말도 관람 포인트;랄까요.

멘트는 인사 한 번, 중간에 게스트 한 번 그리고 계속 안하시더니 앵콜때 나와서 하시는 말씀
"제가 멘트 하고 싶은데요. 자꾸 말할 때마다 웃으시니까.. 말을 못하겠어요."
진정 아.직.도. 본인의 귀여움을 모르신단 말입니까아아아아 ;ㅁ;
당신 범죄야.. 흐윽 ;ㅁ;

곡은 기존 곡들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도 연주하시고 ㅋ
(랄까 그 유명한  mint academy .... 좋아하고 자시고 라디오 배경음악 등등으로 워낙 많이 나왔으니;)
애니메이션에서는 자기가 가장 좋아한다는 엠마 주제곡 (역시 제일 맘에 들어하고 있었어 ㅋ) 이번에 작곡한 신작애니 데가미바치 하나..
그 외에는 항상 랜덤으로 돌려놓고 듣는 자의 슬픈 운명 ;ㅁ; 제목을 몰러 ;ㅁ;

쨌든 그리고 이번 앨범에서 두 곡? 아니 세곡이었나 앵콜의 wish to fly 까지 해서...
아,  wish to fly 정말 좋아요. 진짜 하늘을 날아가는 꿈을 꾸는 기분이랄까 ㅎ

자, 그리고 많은 분들의 10주년 축하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첫타로.. 오세훈 서울시장 ;;;;;;;;;;;;;;;;
다들 실소가 터져나오는 -_-; 네, 그러고보니 양방언씨 서울시 홍보대사십니다;
아, 맞다 그랬지~ 라고 탄식 비스무레한 것이 오세훈 시장 얼굴보니 터져나옵디다;
그 외의 국립발레단장, 이번 콘서트에도 멋진 사진을 보여주신 사진작가 배병우씨, 김창완씨 (진짜 편하게 찍으면서 자기 소설이랑 앨범 홍보;;;;;;"아, 저도 이번에 앨범 나왔어요. 이건 제가 쓴 소설이구요."ㅋ)


뭐, 그것보다 좋았던 건 깜~~~~~짝! 게스트
임형주군였습니다.
오메나 저기 갑자기 걸어나오는 훤칠한 청년.. 설마설마...
임진강을 일단 한곡 부르고요. 멘트 후에 축하곡으로 You raise me up 을 불렀지요.
양방언씨 "이 나이에(이 부분에 사람들 폭소).. 아니, 나이 차 이야기 하는게 아니구요 (;;; 사람들 다시 웃음) 어린 나이에 정말로 재능이 많은 분입니다."
임형주군의 말 중에 "저도 근 10년 활동하는 동안 (사람들 살짝 웃음) 다른사람의 공연의 게스트로 나온 것은 처음입니다." 오오.. 그랬군요.

어쨌든 이거 완전 득본기분인데? ㅋㅋㅋㅋ 10주년 기대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양방언님 반주에 임형주군 노래라니~ 뭐 이런 멋진 조합이 다 있담?

어쨌든 공연은 2시간을 약간 못 채운 9시 55분에 끝.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비록 혼자 갔지만 절대 아쉽지 않았어요.

다음에도 혼자라도 꿋꿋이 갈 겁니다.

덧. 사람들 매너도 갈수록 좋아지네요 ^^
2층 정 가운데 쯤 앉았습니다. (중간 통로 바로 앞) 휴대폰 시계를 보는 불빛이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그 외에는 굳~ ㅎ 다음엔 좀 더 무리해서 1층으로 가볼까 ;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10/24 09:46 2009/10/24 09:46
,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57

Comments List

  1. hatsy 2009/10/29 12:48 # M/D Reply Permalink

    재밌었겠다.
    별 가고싶은 생각 없었지만, 리뷰보니까 후회가 좀...
    (주말내내 아파서 골골대서 어차피 못갔겠지만 ㄱ-)

    1. sena 2009/10/30 11:37 # M/D Permalink

      응.. 괜찮았어~ㅎㅎ
      10주년이라고 해도 큰 기대도 안 했는데 말이지~
      새 앨범 wish to fly 너무 좋은 것 같아.. 그것만 들어;;
      (음... 아마 신나는 음악이라 그럴지도;;)

Leave a comment

탐나는도다 종영 ㅠㅠ

아.....
어학연수 마치고 돌아가는  리암이 ㅋㅋ

규도령의 눈물 그리고 빵긋 미소..
아니고 우리 박규 웃기도 잘 웃지... 니 에미가 그리 널 싸고도는 심정을 알겠다니까 ㅠㅠ
(나도 저런 아들 하나 있으면 서방도 거들떠 안 볼듯 <- 야)

진짜 아쉽고 아쉽고 아쉽지만.. 간만에 재미있는 드라마였다.
........... 이제 승호 보는 낙만 남았구나 (훗)


뻘 소리
1. 그래도 확실히 내용도 그렇지만 CG랑 특수효과는 손발이 오그라듬을 참아야 했다. 화상 상처가 너무 붙인 티가 나잖니 ;ㅁ; 바닷속 CG도 끝까지 좀 그랬음

2. 하지만 제일 뿜기는 건 광해군의 편지였음; 한글로 적어 보낼리가 없잖니; 그냥 아무 한문 편지라도 띄우고 대사로만 처리하지 그랬어 ;ㅁ;

3. 서린이 언니 마지막엔 좀 느무 허무하지 않음? 편집때문도 있겠지만, 내용 자체도 좀 허무한 듯;;; 그나저나 서린이 언니하면 그 일본어... 오글오글 ;ㅁ; 일본인 하나 좀 붙여두고 억양 좀 익히게 해주시지 ;ㅁ; .... 진짜...

여긴 조금 진지한 뻘소리
4. 얀 말인데... 글쎄 뭐, 조력해준 거는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처지의 사람에게 애국심 조국 운운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아니 규도령이야 뼛속까지 사대부니까 그런 말이 나오긴 하겠지만... 쩝

5. 그나저나 이제 곧 소현세자 죽겠구나... 규도령이 잘 되도 바로 숙청 아녀? 라며 조마조마 했지만.. 그래 제주목사라니 피바람 불어도 안심이구나;
라고 또 극 속에서 현실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나;

막나가는 뻘소리
6. 아아... 이방과 규도령 보배롭다. 그 카리스마 넘치는 이방나리가 규도령 앞에만 가면 애틋 부끄한 시선으로 미소를.... ㅠㅠ 이 아저씨 정체가 뭐야ㅠㅠ

7. 규도령과 리암이가 가이 칼 쓰고 옥에 있으니 그것도... 칼만 아니었으면 오해풀고 부둥켜 안지 않았으려나.... ㅋㅋㅋ


에효... 주환씨야 그렇다치고 우리 찬빈이 이제 어디서 보나 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9/28 12:31 2009/09/28 12:3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53

Leave a comment

9월 19일 토요일 3시 공연.
6월에 예약해놓고 같이 갈 사람 모집 포스팅 걸어놓고 또 잊고 있다가 이틀 전 생각이 나서 (다행 ;ㅁ;) 승연씨에게 콜하여 보러갔음...

7월 2일 이전 예약자에게 프로그램을 무료로 준다고 하는 것을 KBS 홀에 와서야 알았다; 10일 경 쯤에 한 것 같은데... 방학 전이었는데... 하면서 현장수령 하러 가니 표와 함께 프로그램을 2권 준다. 예약날짜를 보니 6월 11일;;;; 오메;

하긴 오케스트라 피트 석이라 일반 티켓 오픈 전에 예매했을 거다;
어쨌든 프로그램 사긴 좀 부담스럽고 안 사면 아쉬운 녀석인데 잘 됐다 ㅋㅋ
덕분에 승연씨도 프로그램 득템.
승연씨를 기다리며 고민하다 OST구입.

감상은... 음...
웃겼다.. ㅋ 비록 자막에 축복받지 못한 좌석인지라 다는 못 알아들었어도 중간에 빵빵 터지는 개그; 심지어 폐끼치며 품어버리기 까지 했고 ㅋ 연기도 다들 너무 잘하고 (역시 실력과 경력이....ㄷㄷ)
특히 엔젤님하가 느므 강렬했다 ;ㅁ; 뭐, 모린도 강렬하기는 둘째가라면 서럽지 ㅋ
오버 더 문~~

정말 아쉬울 거 하나 없이 잘 보고 돌아왔는데,
그러고보니 우리 동생님, 학교 계발활동에서 팝송을 했는지 어쨌는지 작년부터인가 뮤지컬 노래를 열심히 들었더랬다.
렌트 영화로 봤다며, 노래 다 있다며 잘난척을 하시는데 ㅋㅋ
직접 본 감동만 하겠니 +__+
널 데려가고 싶었다만.... 고3 팔자가 다 그렇지 뭐 ㅋ 대입 끝나면 데려가 줄게.


자, 이제 잊지 말자!
양방언님 공연 10월 23일!! 세종 문화회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9/23 13:10 2009/09/23 13:10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52

Leave a comment

탐나는도다 조기종영 ㅠㅠ

안돼... 누가 막아줘... ;ㅁ;
정말 볼만한 드라마란 말이야.
시청률 부진 그 시간대면 뻔한 거잖아. ;ㅁ;
일부러 시간대 그런 데에 박아놓고 시청률 저조하다고 접어버리다니....
다른 드라마면 시청률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무슨 드라마? 또 막장 드라마? =_=

진짜 원작 만화보다 더 잘 만들어진 드라마인데....
그 연기 부족한 애들 모아놓고 힘낸 드라마인데... ;ㅁ;

그래 조기종영은 그렇다 치자.
인기 드라마 연장만 제발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제일 열받는 게 인기드라마 연장...


덧. 토요일은 6:30분 부터 닥치고 MBC고정 아님? ;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9/04 09:23 2009/09/04 09:23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46

Comments List

  1. hatsy 2009/09/05 18:09 # M/D Reply Permalink

    ㅋㅋㅋㅋㅋ 무도는 닥본사 해야한다능....탐나는도다는 초반 놓쳐서 쫘악 다운받아보려고....그나저나 간만에 훈훈한 드라마인데 조기종영이라니...
    한겨례에서 조기종영 반대광고도 봤는데...엠비씨는 좋아하지만 이럴때 좀 서운함 -_-+

    1. sena 2009/09/07 09:40 # M/D Permalink

      무도 닥본사 우우!
      아아~ 진짜 좋은 드라마 일찍 내리고 막장만 길고...
      솔약국집이 막장이라는 이야기는 아닌데...
      난 그렇게 재밌지는 않더라고 ;ㅁ; 요즘 세상에 딸부잣집 아들 부잣집 별로 하나도 안 와닿음 (랄까 거기중 칭얼거리는 남자애 하나가 매우 맘에 안 들어서 -칭얼거리는 거 딱 질색- 그러는지도;)
      아이고 ;ㅁ; 줄여도 너무 줄였잖아 ;ㅁ; 4부만 줄여서 20부작으로 가자고....

Leave a comment

레오상 생일축하!

어제 이번 앨범도 도착했고..
(새 노래도 좋지만 편곡 버전의 기존 곡이 더 맘에 드는데;;;)

진짜 맘 같아서는 9월 공연 당일치기로 날아가고 싶 ;ㅁ;

지금은 하모네프 전국대회 보는 중....
지금 하고 있는 팀 되게 잘한다.

간만에 라그 삼매~
어쨌든 레오상.. 이제 서른셋이군요...

후으... ;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9/01 20:49 2009/09/01 20:49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45

Leave a comment

뒤늦은 무한도전 '동거동락'편 분석

음.. 그냥 오늘 케이블에서 재방송해 준 동거동락편을 보다가 느낀점 주절주절.

그 편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무도 내에서) 정형돈이 첫 탈락하면서 보지 않았었다.
실은 형돈탈락 전부터 무도의 오랜 팬으로서 무도 고유맛이 살짝 떨어지는 느낌에 시청중단을 해버린 비운의 편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중에 깨알같은 소식을 전하는 발빠른 인터넷 뉴스들을 통해 형돈의 첫 탈락을 알고 그 다음주 시청 포기, 그 다음주에는 끝났는 줄 알았는데 2.5주 방송이라 뒷부분만 보고 패닉룸 고고싱~ 이었던 편이다.

사실 형돈,준하 초반탈락, 그리고 잠시 쉬었다가 명수까지 해서 첫날 우수수 탈락해버려 작가와 피디조차 놀랐다....고 했던 편이어서 그당시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였으나,

오늘 멍하니 재방송을 보니
처음에 무도멤버가 빠질 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 이유로는
"진 팀에서 투표로 팀원 퇴출"이라는 형식에 있다.

아예 과거 동고동락처럼 그냥 모두 적당히 헤쳐모인 멤버를 모아놓고 했으면 별 무리없이 진행되고 인원이 줄고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그 긴장감이 묘미인 시스템이지만,
문제는 5명의 기존멤버와 10명의 게스트(맞나?;정확한 수는 중요한 게 아니니까;)라는 것에 있다.
게스트 간의 연관성 없음 특별한 관계없음
그야말로 예능 초짜 모델에서부터 예능 게스트 터줏대감에 아이돌, 돌아이 (응?)까지... 그리고 모이자마자 팀짜고 출발하고 바로 첫시합..
당신이라면 자기의 팀에서 누구를 빠지라고 쓸 수 있겠는가?

기존멤버는 기존멤버 중에서 탈락자를 쓸 것이고 (게스트 배려차원도  있고, 재미차원도 있고) 게스트 끼리는 이제 막 와서 시합한번 하고 저 사람이 어느정도 전력이 도움이 될지 파악도 안되고; 게다가 같은 고정도 아닌 게스트끼리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누구 쓰기 참 힘들지 않겠는가? 게다가 생계형 게스트;;들은 너무 불쌍하고 아이돌은 위험부담이;

그리고 무한도전 멤버... 요새는 그 타이틀이 어울리지 않게(!) 대성했지만; 대한민국 평균이하의 남자들...이다.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가능성이 적다.

잘생긴 팀에서는 기존 멤버라면 정형돈, 노홍철 중에 하나인데, 이럴 경우는 정형돈이 뽑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굳이 설명안해도 다들 납득할 것이다.

그 다음 경기에서는 박명수, 정준하, 길
여기서도 첫 탈락자는 자연스럽게 유추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이미지가 중요한데, 실제야 어떻든 간에 무도 내에서 안 웃긴다, 쓸모없다, 겉절이... 등의 이미지가 강했던 두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들도 쉽게 그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심리적으로 말이다. 사실 무도팬이라면 정형돈이 있어주면 좀 더 재미있었을 것이라는 걸 (적어도 민박집에라도 남아주었으면...) 납득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기존멤버의 초반 탈락으로 무도 고유의 색채가 옅어지면서 기존 마니아 층들의 외면을 사고 나름 재미는 있었지만 석연찮은 편이 되어버린 것이다.  (굳이 말하자면 무도형 버라이어티의 마이너리그편, 무도 이후의 케이블 등에서의 아류작들의 초반 분위기 비스무레 하달까)

결론은 작가와 피디 실수라는 것
적어도 무도멤버 초반 대거 탈락이 노림수가 아니었다면 말이다.
(멤버 초반 탈락으로 분위기 쇄신 같은 목적이 있었다면 그건 다른 차원의 문제이므로...)

취지는 좋았으나 디테일 한 부분에서 중요한 하나가 빠져버려서 애매해진 느낌..
뭐 비난을 하기엔 본인도 직업상 어떤 시간내에 어떤 활동을 꽉 짜여진 대본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흐름이 바뀌어버리는 현장에서 꾸려나가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어렵다는 걸 잘 알고 있으나;;;;;

차라리 초반은 진팀에서 복불복으로 탈락을 시킨다던지 해서 협동을 좀 더 하게 만들고 탐색과 교제의 시간을 둔 뒤에 본격적으로 투표에 들어갔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첫 판만이라도;)

멤버 탈락에 아쉬워서 그렇지 재미는 나름 있었던 괜찮은 편이었는데...


덧. 사실 제일 맘에 안드는 것은 유재석은 계속 사회만 봤다는 것이다.
게스트가 오면 재미없어지는 가장 큰 이유가 유재석이 완벽하게 진행자 위치로 가버린다는 점이다. 게스트도 유재석이 진행을 완벽하게 해야하는 인물이 오면 더 재미가 반감되지 않는가? 평소에도 유재석이 진행은 하지만, 그래도 멤버들 속에 들어가서 같이 놀다가 흐름만 잡아준다는 느낌인데, 게스트가 오거나 하면 유재석이 계속 게스트 배려하고 흐름을 이어나가야 해서 멤버들과 프로그램상의 포지션이 많이 떠버린다. 거기에서 재미반감이 온다는 것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리하여 동거동락편에서 가장 외로웠던 두 명은 바로 정형돈과 유재석이 아닐른지....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8/30 00:42 2009/08/30 00:42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43

Leave a comment

질러라, 파이야~!

두 공연을 질러놓고 카드청구 날라올 때마다 가슴 졸이고 있습니다;

7월에 지른

뮤지컬 <렌트> 브로드웨이 오리지날 팀 마지막 투어
9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KBS홀
10만원 짜리 오케스트라 피트석 2장 질렀음 =_=

어제 지른

양방언 내한공연 EVOLUTION 2009 "10th anniversary"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7만7천원 짜리 R석 (렌트지르고 양심상 VIP는 못 질렀음) 2층 가운데 쯤; 역시 2장 =_=

비록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나.... 그냥 돈 드리고 두분이서 오붓하게 보내라고 해야겠다; 어무이 어쩔 수 없어요... 3년 만에 가는 거고, 게다가 달랑 1회 공연이란 말예요 ;ㅁ;... 저번 처럼 그리 늦게 끝나면 집에 어떻게 가야하나;  허허;
다행인 건 그 다음날이 토요휴업일..... 외박할까?

그리하여...
같이 가실 분 구합니다. 표 값은 내셔야 합니다요;;
사실 몇명 후보에게 접선은 하고 있으나...

...이러다 두 자리 값내고 쾌적(?)하게 보게 될지도;;;
옆자리 비었다고 내 자리 침범하기만 해봐라 시니컬하게 웃으며 티켓 두장을 내어보일테닷!!!!!!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8/28 15:26 2009/08/28 15:26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42

Leave a comment

여행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체력이 떨어졌음을 절감하고 왔습니다. ;ㅁ;


어쨌든 잘 지내고 왔습니다. 지진 첫 체험도 하고~ 일본 고속도로도 정체 속에  타보고 세수도 제대로 안한 쌩얼로 도쿄 시내도 거닐어보고 (...)

차차 썰을 풀도록 할게요.

다녀오는 건 좋은데 다녀오고 난 피로 푸는 게 여지까지 남았어요... ;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8/19 18:16 2009/08/19 18:16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40

Comments List

  1. hatsy 2009/08/23 14:26 # M/D Reply Permalink

    여독풀고 여행기 기다릴께....지진체험 후덜덜

    1. sena 2009/08/26 11:46 # M/D Permalink

      음.. 잠결에 체험한 거라 그리 스펙타클 하진 않지만...
      여행기... 으응..;; 나... 힘낼게;;;;

Leave a comment

다녀오겠습니다~

음... 캠프 끝나고 교회일도 하고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뭔가 아쉬운 듯한 기분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고;
일단 중요한 것들은 다 챙겼으니, 어떻게든 되겠죠. 뭐 ㅋ

다녀오겠습니다~

아, 저 없는 동안 심심해하지 마시라고(응?)
홍콩여행기 이틀째로 올렸습니다.

위 메뉴에서 travel 클릭!!

그것도 귀찮으면 http://senailin.cafe24.com/jt/index.htm
에서 작년 8월 자매 홍콩 여행기 클릭!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8/09 23:18 2009/08/09 23:18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39

Leave a comment

일본여행계획안(수정)

일시 : 8.10~15(광복절 귀국;;)
동행 : 승연씨

첫째날 
일정 : 11:00 도착(대략 1시 전 나고야시내) 야간버스 구매 및 호텔 체크인 -> 나고야 시내관광 (저녁 : 나고야성 마츠리 구경 17:00~21:00)
숙박 : 선루트 나고야

둘째날
일정 : 이누야마시 관광
 이누야마역(메이테츠 나고야에서 약 30분) -> 이누야마 성 ->(시문화자료관-아마도 패스) -> 메이지무라 (점심해결) -> 이누야마역 -> 리틀월드 (몽키파크를 들를 것인가?) -> (니혼라인-우카이 낚시를... 봐? -_-;;;) -> 나고야역
숙박 : 선루트 나고야

셋째날
일정 : 나고야 시내 관광 (첫째날 둘러본 곳은 패스)
 TV타워 -> 도쿠가와 미술관 -> 12시 사카에역에서 펜팔 만나기 ->오스칸논 -> 아츠다진구 -> 나고야항 (수족관, 이탈리아 무라, 저녁해결) -> 나고야역
숙박 및 이동 : 도쿄행 야간버스

넷째날
일정 : 도쿄 시내 (키치죠지 -> 시모키타자와 -> 에비스) -> 저녁식사 해터언니
숙박 : 베스트 호텔

일곱째날
일정 : 요코하마 (퀸즈 스퀘어, 야마테, 중화가, 베이사이드 등)
숙박 : 베스트 호텔

여섯째날
일정 : 도쿄시내(츠키지->긴자 등) -> (5시 30분 하마마츠쵸 출발) 19:35하네다 -> 김포 21:55

해야할 일
1. 펜팔이랑 정확히 약속 잡기
2. 해터언니랑 약속 잡기
3. 연수중인 사촌동생이랑 약속 잡기 (.... 죄다 약속이냐;)

4. 나고야 -> 도쿄 야간버스 예약
5. 나고야 호텔 결제
6. 도쿄 일정 잡기.... (승연씨보고 가보고 싶은 곳 찍으라고 하기)

7. 항공권 발권 (승연씨 부탁해)
8. 키라언니 연락하기^^

사야할 것
1. 중고 CD. DVD
2. 부채, 핸드폰 줄, 선물들
3. 양산, 모자
4. 면세점 : 가방, 지갑, 립글로즈
5. 가기 전 : 선물

영어캠프 수업준비는 안하고 이 짓만 하고 있다능;;

음... 구루메 여행이 되고 있는데
먹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과 돈이 없다....
위를 누군가에게 빌려오고 싶다. ;ㅁ;
살찌면 안되고 다 먹어보고 싶고.... 딜레마로다 ;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7/17 14:41 2009/07/17 14:41
,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37

Comments List

  1. 승연 2009/07/17 20:02 # M/D Reply Permalink

    아아- 나도 빨리 좀 찾아봐야 하는데-
    일본 가는 거 말고는 방학이 나에게 주는 희망과 위안이 없어-
    ㅂㄻㄱ스카우트 캠프에 사랑방교실수업에 연수에 부장님 대타연수에-

    1. sena 2009/07/20 19:43 # M/D Permalink

      오늘 영어캠프 첫날이었는데; 결재받은거랑 내가 사버린 게 달라져서 도로 돌아가서 결제취소하고; 아놔 -_-;
      쫌 정신없었음... 아~ 몰라 대충 이렇게 하루하루 때우는 것이여 (응?)

      잘 다녀왔나~~ 그래도 다행히 그렇게 비가 많이 오지는 않았는데;

      어쨌든 이제부터 여행계획을 세워보자구~
      (도쿄는 뭐랄까... 이제 여행책 보기 싫어 ㅋㅋㅋㅋ)

  2. 비밀방문자 2009/07/20 02:47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sena 2009/07/20 19:44 # M/D Permalink

      네 오랜만이예요^^
      제가 연락드릴겠습니다. 연락처 바뀌지 않으셨죠?

Leave a comment

여행가자~

룰루룰루~~~
그래 난 여행을 가고 싶었다기보다

여행을 가는 계획에 부풀어오르고 싶었던 거야!!!

.................그랬던거야..



여기서 고민거리
혼자가서 남에게 신세지며 외롭지만 저렴하게 여행을 다녀올 것인가
친구와 가서 돈도 쓰고 맘대로 못 놀지만 외롭지 않게 여행을 다녀올 것인가...

결정할 수가 없어.........................
(가면 놀아줄 사람이야 서넛 있지만 하루종일 놀아줄 건 아니잖어 흑흑.. ;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7/09 22:54 2009/07/09 22:54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33

Comments List

  1. hatsy 2009/07/15 20:42 # M/D Reply Permalink

    그래서 난 여행포기 (응?)
    계획은 1년 내내 세우지만...와하하하하

    1. sena 2009/07/16 11:30 # M/D Permalink

      한 명 매수했어~
      싱나!!!!!!!!!!
      (그래놓고서도 일본에서 만날 사람 연락중;;)

Leave a comment

이제서야 금강산 여행기;;

올렸습니다.

그동안 미적거린 죄도 있고 바쁘다는 핑계도 있었지만, 가장 큰 타격은
작년 겨울 경에 컴을 밀어버린 사건이지요;;;;;

나의 frontpage가 없어!!!!!!!!!!!!!!!
지금은 그 퍼블리셔인가가 있어서 프론트페이지가 나오지 않네요.
아니 프리미엄이었나;

하여튼;
그리하여 쓸만한 공짜 웹에디터를 찾다보니, nvu인가를 쓰기 시작했는데, 익숙해지려니 시간도 걸리고, 아무래도 프론트페이지보다는 기능이 덜하고;

그래서 안 그래도 걸리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려버렸습니다.

홍콩여행기는 언제 쓰지?
이번 겨울에 여행을 못가서 다행이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6/27 20:05 2009/06/27 20:0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31

Leave a comment

세이유 이벤트

밤공연만 보고 왔으므로

키시오상 귀여웠다~ 그 발놀림.. 네코미미..

유사상 뭡니까 그 겸손과 부끄러워~ 모드는!

카키하라상... 야라레 캐러.. 고생많으셨다는...
당신 좋아졌엉 ㅋㅋ

자 이벤트 후기는 이쯤으로 하고 (응?)

오랜만에 하치언니 유과언니 봐서 느무 좋았심.... ;ㅁ;
사실 해터언니보다 더 오랜만인거 같은데;;;;;;;;;;;;;;;;;;;;;;

해터언니도 ;ㅁ;
내가 여름방학에 돈을 모을 방법을 궁리해볼게...
비행기표부터 지르고 볼까? 어차피 빚진 인생 (...)

아~ 요새 전혀 불타있지 않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이런 대화로 수다떨어서 참 재미있었다. 으힛...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6/21 00:09 2009/06/21 00:09
, ,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29

Comments List

  1. 바싹유과 2009/06/21 23:26 # M/D Reply Permalink

    나 역시, 세나양의 그렇게 아리따운 모습을 보면서 눈이 부셨다능~...아가씨! 정말 너무너무너무 이뻐졌어. >ㅁ<)>

    나도 정말 캇키가 좋아졌다능. 키시오상은 좀 더 스톡킹을 해야겠어. 난 어제 하루 동안 정말 딴세상에서 살다 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능

    (+) 어차피 빚진 인생 ... 나도 질러볼까? (먼산)

    1. sena 2009/06/22 15:02 # M/D Permalink

      응? 그렇게 예쁘게 봐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사와요...
      키시오상은 음... 뭐랄까 납치를 해보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게끔 만드는 거 같어. 캇키는 앞으로도 예뻐해주겠어...
      (랄까 실은 와카테 중에서 관심끄는 사람이 나타나줬다는 것에 감격하는 퇴물 팬임;;)

      ...안그래도 도피심리 맥스인데, 해터언니가 언제 올거야? 라고 말을 하는 데... 가야겠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어디서 광맥이라도 발굴하고 싶다아

  2. hatsy 2009/06/22 00:04 #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에 봐서 좋았어~
    낮은 너무 짧았고....확실히 밤이 더 재밌었던거 같어....으흐흐흐흐

    1. sena 2009/06/22 15:04 # M/D Permalink

      그러게.. 오늘 게시판 좀 가봤는데 1회 때가 많이 심각했더군.
      성의없는 태도도 화날 만은 하고.. 게다가 이번 낮공연이 참 짧긴 했지? 올 2월 ㅈㅇㄷ는 두분이 폭주하시는 덕분에(...랄까 확실히 코너가쵸큼 더 알차기도 하고) 낮공연이 거의 2시간 반이 넘어서; 오히려 밤공연이 낮보다 짧았다는 일도 있었는데 말야;;

      어쨌든 행사보다 언니들 본 게 ㅠㅠㅠㅠㅠㅠ 더 좋았으요 ㅠㅠㅠㅠ

Leave a comment

잊을만하면 오는 RAG 소식

아... 드디어 뉴싱글이.. 실체를 드러냈구나

사실 제가 요새 쫌 관심이 없습니다. 으하하하하;
사진은 모두 흰색 연미복을 입고 나왔는데 다들 너무 귀엽다는...
그나저나 메인이라서 이해는 가는데 여섯 중에 가장 결혼과 인연이 없는 분이 ㅋㅋ
굿굿데이와 비슷하네요.
그런 컨셉으로 방향을 잡은 건가...
저는 매우 마음에 들지만...

그나저나!
카토상!!!!!!!!!!!!!!!!!!!!!!!!!!!!!
간만에 그 아리따운 모습에 질투를 느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 완전히 즐기는 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카노상!! 머리!!!
와아~ 너무 좋아 ;ㅁ;
비니는 잠시 아들에게 넘기시어요 (...)

켄이치는 저것보다 자켓사진에서 지구라도 구할 듯한 늠름한 표정인 게 더 웃겼고..
켄이치와 옷쿤의 의상으로 RAG의 맥락을 잇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ㅋㅋㅋ

가장 하이라이트는 옥상에서 두 서양 미녀에게 둘러싸여 입에 귀에 걸린 것이 절대 연기로 안 보이는 리더님 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6/07 18:58 2009/06/07 18:5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27

Leave a comment

여러분 6월 20일에 뵙겠습니다.

조금 일찍 갈 터이니 식사나 같이 하시지요...
1시 30분에 6시, 2시간 정도 하니까 늦어도 4시 쯤이면 낮공연이 끝나겠죠?

.......내 선 볼라고 지른 옷 곱게 입고 가리다. (선 파토났음;;;;)

그런데 나.. 그분들 작품 대부분 BL드라마씨디로만 들었어요;;;; 이건 쫌;;;
...공부해가야 하나? 너무 모르면 재미없는뎅;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5/27 09:25 2009/05/27 09:25
Response
No Trackback , 6 Comments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24

Comments List

  1. hatsy 2009/05/27 22:40 # M/D Reply Permalink

    그렌라간 봤어? 봤으면 그거 얘기하면 되고 ㅋㅋ
    안봤으면 보시오...카키하라밖에 안나오지만 -_-;

    1. sena 2009/05/30 09:11 # M/D Permalink

      20일간 빡세게 아니메 탐독을 해야하나 ㅋㅋ
      어쨌든 대충 캐릭터 감만 잡으면 되겠지? ..... 확실히 이제 오덕빨이 떨어졌나... 공부하듯 아니메를 보다니;;;

  2. 바싹유과 2009/05/27 23:33 # M/D Reply Permalink

    성우뵙는 것보다 더 귀한 지인모임.... 좋을시고~ 사이좋게 같이 봅세~ ^^^

    (+)사실 카키하라는 잘 모른다능...-┏;;;

    1. sena 2009/05/30 09:12 # M/D Permalink

      우헤헤헤헤~ 성우보다 언니들 보는 게 더 기대되고 떨려 (응?)
      어차피 그 분들이 재미있게 해주실 테니, 잘 몰라도 즐길 수는 있을듯~^^

  3. Madhatter 2009/06/02 21:23 # M/D Reply Permalink

    오오오...세나도 보겠군.
    간만에 보는 사람들이 더 기대되는걸? ^^

    1. sena 2009/06/03 09:00 # M/D Permalink

      그렇다니까~
      언니 보기가 성우보기보다 더 귀해 (...)
      으힛~ 그때 봐요~~

Leave a comment

X맨 탄생 : 울버린

간만에 가족과 영화...
아빠가 좋아하는 SF로 보려다보니 엑스맨을 보게되었다.

음.....
감상은...

다니엘 헤니가 한국인 같아 보였다;
(역시 서양애들은 달라;)

내용이야 뭐 전에 봤던 기억을 되살려 기대를 안 했기 때문에... 그냥 재미있게 봤음.

....하도 쓸 이야기가 없어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5/12 13:38 2009/05/12 13:38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21

Comments List

  1. 바싹유과 2009/05/17 23:04 # M/D Reply Permalink

    나도 이거 봤는데 여태 블로그 거미줄 치고 포스팅 안 했다능..(게다가 덧글도 이제서야 달아!!! -ㅁ-;; )

    난 오히려 헤니 악역이 안타까웠어. 물론 나온 분량은 초반에 꽤 많이 나온 건 좋긴 했지만, 난 우리 헤니씨의 (응? 우리?) 사악한 표정보다 웃는 모습이 훨~얼~씬 더 먹힐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ㅜ.ㅜ

    그래도 총 들고 간지 피우는 건 괜찮다고 생각했어. 이대로만 쭉 나가서 성공해 주면 좋을텐데 말야~
    나도 재미있게 봤다네~ -∇-

    1. sena 2009/05/19 13:51 # M/D Permalink

      나도 블로그 거미줄 ㅎㄷㄷ
      음.. 뭐랄까 악역이면 좀 더 오래 명쭐 길~~게 살아줘~! 랄까
      아니.. 최소한 그렇게 죽지마아! ;ㅁ; 라는 눈물이;;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진짜 젠틀맨 역할 (랄까; 뭐 연기라고 할만한게.. 있나?)만 하다가 그 입에서 험한 말 튀어나오니 그 갭이 재밌더라구^^
      진짜 앞으로 헐리우드에서 대성했음 좋겠다~

      (어쩌다 댓댓글 내용 전부가 헤니이야기;;)

Leave a comment

정형돈 열애! 다 좋은데...

이거 소식 흘린 놈, 기사 퍼트린 놈 누구야
싸우자 ..........

다 좋다, 본인들이 좋다고 사귀는 거면 넓은 팬심 발휘해서 축하박수 쳐주고 싶다.
아직 결혼발표도 아니고
그냥 연애한다는데 연애 잘 하다가 결혼도 하는 거고 안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거지 뭐.....

그런데 프로그램 생각하는 정형돈에게 있어서 이건 정말  웃긴 타이밍 아닌가
우결 5월 하차 예정이라고 해도 그건 5월이고;;
무슨 이런 불명예(?) 하차란 말인가;;;
(명예인가? =_=;;)

열애설 하나도 이런식으로 욕 먹게끔 나버린 게 팬으로서 슬프다 ㅠㅠ
안 그래도 팬이니까 쇼큰데! 엉? ;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4/07 14:48 2009/04/07 14:48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18

Comments List

  1. 카에 2009/04/10 09:12 # M/D Reply Permalink

    1. 터뜨린놈 스포즈조선기사 - 엠비씨와 악감정

    2. 소녀시대 활동 접어야하는데 딱히 이혼핑계거리 없으니까 열애설


    둘중하나지 뭐.

    1. sena 2009/04/13 14:04 # M/D Permalink

      1번은 안그래도 의혹으로 돌고 있더만 ㅋㅋㅋ
      뭐... 우결 출연은 안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인데.. 참...

  2. hatsy 2009/04/11 21:27 # M/D Reply Permalink

    오오 카에 예리하다! 2번! 오오

    1. sena 2009/04/13 14:04 # M/D Permalink

      아하하하 ^^

Leave a comment

라디오빅뱅 들었습니다만..

.......다음주를 들어야 할 듯?

어쨌든 후반 5분 들었어요;;;;;
=_=;;;

꽃남보고 멍 때리다가 20분에야 생각났다능;;;
(미안 옵화.. 나 요즘 범이한테 꽂혔어;;;)

내일 오후 1시 꺼 들어야 하나.........
내일 학교 짐 옮겨야 하는데 ;ㅁ;

녹음하신 훌륭하신 분 안계시려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2/17 23:30 2009/02/17 23:3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14

Leave a comment
[2부]
1부가 예정보다 30분이나 오버해서 끝나서 15분 늦게 개연.
그러고 보니 오늘 우리는 제 3의 게스트 나카무라상과 함께 했다;
1부 스기타상 인사가 "도~모 나카무라데~스"였던가 ㅋ
역시 우리말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로 시작...

이번에는 가장 어울리는 캐릭터 베스트 10.
1부와 달리 2부에서는 굉장히 짧게 끝냈다.
1위가 긴토키, 2위가 마야마, 3위가 쿈...인 듯?
그리고 세키상..
4~10위 채운국, 건담 시드, 하루카, G건담, 바이스, 그래비, 에스카플로네, 
1위 노다메 2위 후르바 3위 풀매탈
그리고보니 1부에서 하루카 텐마 하면서 하루카 시리즈 캐릭터의 차이를 대사와 함께 설명해주셨는데 "이게 미묘하게 달라서 힘들어~"라고 하신 거에 비해 너무 차이가 느껴지게 척척 연기해주셔서 우리(+스기타상) 모두 감동...

후르바는 노래나오니까 "아 이거 들으면 눈물 나지 않아요" 라며 말하는 스기타상...
그리고 9위인 그래비 나오는데, 세키상이 그래비를 아주 부드럽게 설명하는데 바로 "유키~"라고 하는 거 귀여웠다가 뭐라나 라며 이미 알고 있는ㅋㅋㅋ
우린 이미 팬으로서 스기타상에게 지고 있다 -_-;

그러면서 두분의 사진 슬라이드 쇼..
1부에서는 스기타상이 세키상이 위험수위로 올라가면 "낮이예요"라면서 말리는 분위기였는데 어째 2부는 좀 놔주는 분위기.. 랄까 본인도 시모네타 ㅋㅋ
세키상은 개인 소장 물품 (1부에서도 핸드폰 >_< 그리고 본인이 원작으로 참여하는 만화책 코스모엑스^^),
그러면서 DVD1만장, 본가 창고 리폼 등을 운운하시면서 CD들과 장난감들 보여주는데 스기타상 눈이 초롱초롱;;;
세키상이 "우리 집에 놀러 와도 돼" 라고 하시니 "정말요? 벨트 드릴게요!"라면서 매우 기뻐하는 스기타상;;;;;;
스기타상은 이번 컨셉인 '손'에 집착하여...
1부에도 못 보았던 카미야상과의 커플 시계;; (자기는 놀리려고 했는데 카미야상 신경도 안쓰셨다나;) 미도리카와상 (흉내 내는 거 귀여웟..) 등등

그 다음 들어가시고 (잠시 팜플렛에 없는 팜플렛용 사진 슬라이드 쇼 타임)

세키상이 1부에서 스기타상 입고 나온 젖소 의상, 스기타상은 요리사 복장을 입고 나오셨음 (흰 모자에 검은 에이프런! 늘씬하니 이쁘다!) 허억허억...

다음이 질문과 신년 뉴스
세키상 한국에서 가수데뷔!
뭐 이번 앨범 한국에서 산 사람들 많으니 데뷔한 거나 다름없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일본에서도 라이브 한번도 안 해봤는데 한국에서 해봐? 라는 등의 희망고문 발언이;;;
스기타상은 드디어! 나카무라상에게 칭찬받다! ;;;
스기타상 칭찬 받은 적 있다며 항의했지만 아무도 안 믿어주는 분위기;
(온에어에서는 지적하는 것만 나와서 그렇다는데;; 하지만 본인이 받은 칭찬 기억도 못하면서; -게임빼고 ㅋ)

질문은 1부보다는 나은 질문이었음.
캐릭터 연구하는 거랑, 비밀 하나 씩 이야기 하기!

난감해 하는 두 분..
세키상 "말하면 비밀이 아니잖아." "말해선 안 되는 것만 생각나는데.."
결국 하나 있다며 "싫어하지 말아줘"라며 폭로한 비밀은
"어제 밤에 호텔에서 한국 야동 봤습니다."
;;;; 스기타상 말로는 2시 반에 들어갔다면서; 그거 볼 기운이 있나;
분위기 이렇게 가니 스기타상
"실은 제가 야동 편집하는 취미가 있어요." 발언 ㅋㅋㅋㅋ
세키상에게 말린거야 이건 ㅋㅋ

그리고 의상을 벗으시는데 에로이;한 음악이 깔리면서
세키상 "오우~ 예~ 판타스틱~"
.............. 한국게 아니잖아요;;;
"스기타군 벗겨줘~" 에 스기타상 진짜 단추 하나하나 다 풀어드리는 그 모습
오빠아아아아! ;ㅁ;

다음은 겨울날의 데이트..라는 전원 참가 드라마 코너
스기타상 요코하마 데이트 (집사버전; 다들 레이븐을 원하는데 결국 다양한 버전의 집사연기;)
한국말로 고백하는 대사는!
 1. 사랑합니다. 아가씨
 2. 당분이 부족해
 3. 내 봉황각을 받아라 
  --- 우리는 2번을 연호;; 세키상은 나중에 들어보면서 3번이 스기타군이 할만한 고백이라며;;; 1번은 답을 보시더니 "아, 사랑이 들어가 있었네." 라며 한국말 아는 척~ 세키상 정말 본격적으로 한국어 공부 안 하실래요? ;ㅁ;

세키상은 시부야 데이트 (그냥 하치공 앞에서 만나서 가라오케 가고 러브호텔가를 뛰어서 공원으로 가는 귀여운 데이트)
 1. 내가 너를 지켜줄게
 2. 나는 대장이다 민간인.
 3. 빛나는 손가락
  ---- 2번 연호! 1번은 '줄게'부분을 유난히 어려워하시는; 그리고 2,3번은 진짜 일어 대사를 하듯 읽어주셨다. 아웅~ 빛나는 손가락은 좀 웃겼지만; (솔직히 그건 우리나라에서도 샤이닝 핑거지;;)

*** 그리고! 가라오케 장면에서 노래 요청이 있었다 +_+ 우린 뭘 시키지 하고 있는데 멋진 분이 뒤에서 "아니메 텐쵸!:" 결국 1절 불러주셨다 (눈물..)나중에 생각해보니 아니메 텐쵸니까 부를 수 있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ㅋㅋ 뭐 가사 제대로 외우시는 게 있어야지 ㅋ
그런데 그 뒤 우리도 한 곡 부르라고; 결국 소녀시대 Gee;; 나 앞부분부터 잘 부를 수 있었는데 ㅋㅋ


다음은 오에카키대결..
'섹시한 나'를 주제로 구멍 뚫린 판넬에 그림
세키상은 섹시한 나체의 근육맨; 스기타상은 섹시한 건담;;;;;;;;;;
(1부에서는 세키상은 그냥 해바라기^^ 스기타상은 도라에몽과 카캡사쿠라의 합성; 도라에몽이 봉을 들고 레리즈 하고 있능;;;)
판정은 미묘했지만, 벌칙은 세키상이
바로....... 오비히키!!
세키상이 "아, 이러지 말아주세요. 저는 마을에 좋아하는 사람이~" 라면서 결국 "아~레~" (는 사실 마이크가 없어서 안 들렸지만;) 스기타상이 "요이데와나이카, 요이데와나이카" 그러면서 세키상 살포시 쓰러지시는데, 완전 쓰러졌음 ㅋㅋ

그리고 드라마씨어터..
역할을 바꾸어서 이번에는 세키상이 동생, 스기타상이 형
세키상이 "싫어, 싫어!!"라는 대사 이후에 스기타상의 애드립이 정말 진심으로 "귀엽잖아"... ㅋㅋㅋ
1부보다 스기타상의 애드립이 적었는데, 정말 세키상 연기 잘하신다능 ;ㅁ;

그 다음에 사인보드 추첨... 전에
다시 세키상 사과의 인사. 이번에는 짧게하고..

이번에는 제대로 앙코르하고 무사히 끝났다.


[사과에 대해]
어느 1부에 오셨던 분이 "연기 같다"...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정말 안타깝다.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진심이 안 전해지는 걸까....
"몇년 전, 제가 무지해서 여러분 마음에 상처를 준 점, 깊히 사과드립니다".(사실 더 길게 말했다. 한국에 대해서 공부하고.. 어쩌고... 앞으로도 일본 성우와 아니메에 대해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라고 나와서 진지하게 말하는 그 모습에 나는 눈물이 날 뻔했다.
사실 실수야 실수다.
정말 미묘한 단어였고; 그걸보고 충격먹었던 많은 사람들의 심정도 이해간다.
어쨌든 그래도 그 사건을 알게된 다음 사무소에서 직접 사과문을 보내고 그리고 몇년이 흐른 이 자리에서도 먼저 나와 진지하게 말씀하신 그 모습에서 난 더욱 반했다.
사실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가.
특히나 의도적이지 않은 실수... 게다가 사무소 후배와 함께하는 이벤트 자리에서 그 자리에 스기타상은 없었지만, 이렇게 따로 나와 마이크 들고 이야기 하는데 같이 동행했던 사람들이 모를 리 없다.
(이번에 빅뱅분들도 같이 오셨고)
그 자리가 얼마나 어려운 자리인지....상상이 가지 않는가.
그런 사과가 마음에 안 와닿았다면, 죄송하지만 그건 세키상에게 정말 관심이 없거나, 사회생활을 안 해본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
세키상이 그동안 이 일을 누구보다 (물론 그 피해자분 -두둔할 마음은 전혀 없으나-이 가장 크겠지만;) 마음에 두고 있었나...는 생각이 들어서 진짜 짠하기도 했고...
참 우리가 자기에게 보내는 응원이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이렇게까지 해주는지.

진짜 사무소에 이력서 좀 내볼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신부 or 여자친구 입후보 이력서ㅎㅎ)

어쨌든 이렇게 본인이 직접 용서를 구하는데, 이제 모두들 용서해줘야 하지 않을까.
용서라는 것은 아예 그 일이 있던 것 마저 잊어버려야 진정한 용서라고 했다. 난 이제 완전히 잊으련다. 세키상도 부디 완전히 털어내시고 올해 한국 가수 데뷔 하시길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na

2009/02/09 00:32 2009/02/09 00:32
,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senailin.cafe24.com/tc/rss/response/711

Comments List

  1. 니에리오 2009/02/09 00:46 # M/D Reply Permalink

    아까 전화로 대충 들었지만 글로 읽으니 머리 속에 광경이 저절로 그려진다! 2부도 무지 재밌었을 것 같아. 못 가서 아쉬워. 오늘 여러모로 고마웠어. 땡큐^^

    1. sena 2009/02/09 10:19 # M/D Permalink

      으히히히히~
      그래~ 이런 기회가 자주 생겨서 세키상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봐서 좋았으~

  2. 바싹유과 2009/02/09 09:28 # M/D Reply Permalink

    나 사실...이벤트 가고 싶었다능.
    진지하게 남친한테 고백했다능.
    남친... 가지 말라 헀다능... OTL... T.T 그냥 비밀로 속이고 갔다올걸. ;ㅁ; 나도..나도..슥상 에이프런 보고 싶어.......(쿨럭!!!!!!)

    (+) 설마 세키상이 그 때 그 일을 다시 꺼내실 줄 몰랐는데. 정말이지 그때는 그 피해자 분마저 너무 어이없게 처신을 하셔서 진짜 여러모로 엉망이었지.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해 주신게 다 감사할 정도다. 아이고~ ;ㅁ;

    1. sena 2009/02/09 10:21 # M/D Permalink

      오지!!!
      자리도 좀 남았었는데; (빌린 곳이 허벌나게 컸어;;;)
      난 소개팅하고 애프터 들어왔는데 친.구.들.과. 선약(!)이 있다며 미뤘어...
      세키상의 유키~!를 간만에 들을 수 있었는데 ;ㅁ;
      아우~ 옵화 느므 좋아염.. (다 식어놓고 간만에 파슨모드;)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2 : 3 : 4 : 5 : ... 16 : Next »

블로그 이미지

Je suis apprivoisé par le monde 어느새.. 나이를 숨기게 되는 나이;

- sena

Archives

Authors

  1. sena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186926
Today:
5
Yesterday: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