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

요즘 헤어지는 인연이 갑자기 생겨났다.

예상치 못한 헤어짐의 통보가 오늘 두 개나...
또 하나는 이젠 더 이상 못 잡아 둘 것 (또는 못 기다릴 것)같아 내가 먼저 떠나려 하는 인연까지...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웃으면서 보내줘야 하는 건 아는데,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보다.

더 좋은 인연이 오겠지... 싶으면서도 글쎄 과연... 그냥 나도 다 포기해버릴까? 라는 생각도 들고... 사실 좀 힘들다.


.... 아, 외롭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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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23:13 2009/09/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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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도다 종영 ㅠㅠ

아.....
어학연수 마치고 돌아가는  리암이 ㅋㅋ

규도령의 눈물 그리고 빵긋 미소..
아니고 우리 박규 웃기도 잘 웃지... 니 에미가 그리 널 싸고도는 심정을 알겠다니까 ㅠㅠ
(나도 저런 아들 하나 있으면 서방도 거들떠 안 볼듯 <- 야)

진짜 아쉽고 아쉽고 아쉽지만.. 간만에 재미있는 드라마였다.
........... 이제 승호 보는 낙만 남았구나 (훗)


뻘 소리
1. 그래도 확실히 내용도 그렇지만 CG랑 특수효과는 손발이 오그라듬을 참아야 했다. 화상 상처가 너무 붙인 티가 나잖니 ;ㅁ; 바닷속 CG도 끝까지 좀 그랬음

2. 하지만 제일 뿜기는 건 광해군의 편지였음; 한글로 적어 보낼리가 없잖니; 그냥 아무 한문 편지라도 띄우고 대사로만 처리하지 그랬어 ;ㅁ;

3. 서린이 언니 마지막엔 좀 느무 허무하지 않음? 편집때문도 있겠지만, 내용 자체도 좀 허무한 듯;;; 그나저나 서린이 언니하면 그 일본어... 오글오글 ;ㅁ; 일본인 하나 좀 붙여두고 억양 좀 익히게 해주시지 ;ㅁ; .... 진짜...

여긴 조금 진지한 뻘소리
4. 얀 말인데... 글쎄 뭐, 조력해준 거는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처지의 사람에게 애국심 조국 운운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아니 규도령이야 뼛속까지 사대부니까 그런 말이 나오긴 하겠지만... 쩝

5. 그나저나 이제 곧 소현세자 죽겠구나... 규도령이 잘 되도 바로 숙청 아녀? 라며 조마조마 했지만.. 그래 제주목사라니 피바람 불어도 안심이구나;
라고 또 극 속에서 현실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나;

막나가는 뻘소리
6. 아아... 이방과 규도령 보배롭다. 그 카리스마 넘치는 이방나리가 규도령 앞에만 가면 애틋 부끄한 시선으로 미소를.... ㅠㅠ 이 아저씨 정체가 뭐야ㅠㅠ

7. 규도령과 리암이가 가이 칼 쓰고 옥에 있으니 그것도... 칼만 아니었으면 오해풀고 부둥켜 안지 않았으려나.... ㅋㅋㅋ


에효... 주환씨야 그렇다치고 우리 찬빈이 이제 어디서 보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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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12:31 2009/09/2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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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토요일 3시 공연.
6월에 예약해놓고 같이 갈 사람 모집 포스팅 걸어놓고 또 잊고 있다가 이틀 전 생각이 나서 (다행 ;ㅁ;) 승연씨에게 콜하여 보러갔음...

7월 2일 이전 예약자에게 프로그램을 무료로 준다고 하는 것을 KBS 홀에 와서야 알았다; 10일 경 쯤에 한 것 같은데... 방학 전이었는데... 하면서 현장수령 하러 가니 표와 함께 프로그램을 2권 준다. 예약날짜를 보니 6월 11일;;;; 오메;

하긴 오케스트라 피트 석이라 일반 티켓 오픈 전에 예매했을 거다;
어쨌든 프로그램 사긴 좀 부담스럽고 안 사면 아쉬운 녀석인데 잘 됐다 ㅋㅋ
덕분에 승연씨도 프로그램 득템.
승연씨를 기다리며 고민하다 OST구입.

감상은... 음...
웃겼다.. ㅋ 비록 자막에 축복받지 못한 좌석인지라 다는 못 알아들었어도 중간에 빵빵 터지는 개그; 심지어 폐끼치며 품어버리기 까지 했고 ㅋ 연기도 다들 너무 잘하고 (역시 실력과 경력이....ㄷㄷ)
특히 엔젤님하가 느므 강렬했다 ;ㅁ; 뭐, 모린도 강렬하기는 둘째가라면 서럽지 ㅋ
오버 더 문~~

정말 아쉬울 거 하나 없이 잘 보고 돌아왔는데,
그러고보니 우리 동생님, 학교 계발활동에서 팝송을 했는지 어쨌는지 작년부터인가 뮤지컬 노래를 열심히 들었더랬다.
렌트 영화로 봤다며, 노래 다 있다며 잘난척을 하시는데 ㅋㅋ
직접 본 감동만 하겠니 +__+
널 데려가고 싶었다만.... 고3 팔자가 다 그렇지 뭐 ㅋ 대입 끝나면 데려가 줄게.


자, 이제 잊지 말자!
양방언님 공연 10월 23일!! 세종 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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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3:10 2009/09/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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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준비;

는 언제나 하기 싫은 것...
이제 한달도 채 안남았으므로 이번주부터 독서실 끊고 본격적으로 공부시작.
퇴근하고 바로 독서실 책상에 앉아 있으려니...
집중도 더럽게 안되고 일단 한숨 자지 않으면 안되는 상태이다 OTL

일이 안 바쁘면 수업끝나고 잠깐 10분이라도 눈 붙일 시간이 있는데
요새는 눈이 팽팽 돌아갈 정도라, 업무만 겨우 마치면 수업준비도 못하고 쫓기듯 퇴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독서실에서 학습지 아이디어 짜고 있기도 했;;;;;;

어쨌든 3일 공부해보니.... 아, 이 얼마만에 본격적인 공부인가.
1학기 때 양성과정 중간기말고사야 시험 보기 좀 전에 교재 다시 읽어보고 기출문제 풀어보고 정답이 없으니 교재 뒤적여서 답 찾아보고... 하는 정도였는지라; 그냥 업무후에 짬날 때 하는 정도였는데.....

이 얼마만의 독서실 스멜.... (내 방은 책상 치웠음;)

어제 작년 기출문제 풀어본 결과..
총 300점 중 합격선(60%, 180점)에서 약10점 미달로 불합격;
(10점짜리 주관식 문제 제외 합격선 170점에서 164.5점이었음; -주관식(교안짜리)은 점수를 알 수 없으므로;)
항목별 과락(40%) 없었음.
한국어교육론 부분에서 심하게 망했는데; 하필이면 제일 비중이 크네 ;ㅁ;
하지만 한국어학은 뭔소린지조차 전혀 모르겠어서 이것만 팔라고 했단 말이야;;;;;;;

어쨌든 다행인지; 방심은 할 수 없는 점수다...
방심할만한 점수가 나오면 더 불안하니까 ㅋㅋ
아, 한달 반짝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그렇겠지?....


더 문제는... 아, 문제 풀기 괴롭다. TEPS보는 것보다 더 힘든 것 같애;
중간에 쉬는시간도 있지만... 이거 시험날 진득하게 앉아서 폭발 안하고 풀 수 있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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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16:08 2009/09/1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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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용 핸드폰 보관가방?!

한 10년전만 해도,   누가 이런 물건이 나올것이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사고 싶기는 하다.... 나야 올핸 담임이 아니니 필요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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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14:42 2009/09/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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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9/09/12 02:16 # M/D Reply Permalink

    와하하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세상 참 많이 변했다 ㅠㅠㅠㅠㅠㅠ

    1. sena 2009/09/16 09:41 # M/D Permalink

      응... 우습기도 한데... 슬프지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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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리려다가 나의 연로하신 놋북님과 태터가 콤비로 버벅대서 포기;
토요일에 즐겼던 생일s 자축 파티의 현장 ㅋ

먼저 닐스야드에서 브런치~ ^^


먹고 떠들다가 쇼핑하며 각자 자신에게 주는 선물을 질렀다.
그리고 케잌을 사러 찾다가 (파리바게트 케잌이 좋은 게 안 보여서 ;ㅁ;) 결국 던킨에서 쇼콜라링케잌을 사고 칵테일 한잔 하러 더 방갈로로 고고싱~

내년 생파는 호텔 1박을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ㅋ
되려나? 9월생 시스터즈 중 유부녀님의 스케줄이 가장 문젠데ㅋㅋ
가장 어린 것이 먼저 갔어 ㅠㅠ (그래봤자 6일씩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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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09:35 2009/09/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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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학교 업무가
강좌가 기존 12강좌 -> 26강좌로 증설 -> 24강좌 (2강좌 폐강)이 되어버렸다.
그야말로 업무가 2배 이상 늘어난 상태...

게다가 2기는 실수 안하리라~ 정산 다 맞겠지 싶었는데
역시나 안 맞음;
보니까 내 실수 3개가 빚어낸 하모니인데,
중간 확인 과정에서 학교 회계 시스템에 대한 몰이해로 삽질을 한참;;;
(행정실 샘과 같이;;;)
결국 여차저차 정산 완료.
2기 중도취소자 명단 기안도 올렸고~강사료 지급 기안 올렸고~
2기 업무 완료.

3기 신청은 또 이게 막 꼬이면서
이미 행정실에 회계 확인 작업으로 명단은 올렸는데,
그거 올리고 확인 거치는 지금도 계속 추가신청과 취소가 물 밀듯이...
그래 강좌도 두배고 신청 아동도 두배가까이 늘어서; 문의도...
게다가 신규강사들 문의까지 쇄도...

어쨌든 일단 올린 명단으로 기안하고 중도 신청,취소는 추후 기안으로 합의.
대충 일단락.


자, 이제 맘껏 축하하자! 내 생일을!!

그나저나 월요일 원어민 협력수업 상의해야하는데; 못 했네; 월요일 아침에 급히해야;
그러고보면 이번 방과후 중에 나도 수업 맡은 거 있는데 준비는 커녕 미리 알려주지도 못하고 닥치면 만나야 하는 상황... ;ㅁ;

............. 내년에 진심으로 원어민 업무를 맡고 방과후를 놓을까 고려중.


뭐야 ;ㅁ; 분명 생일자축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업무 푸념만 늘어놨잖아 ;ㅁ;




덧. 그래도 오늘 9월생 친구들과 자축 파티를 위해 이태원으로 소집당했음 ㅋㅋ
럭셔리하게 거룩한 생파를 열어보잣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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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5 12:07 2009/09/0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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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9/09/05 18:07 # M/D Reply Permalink

    억 생일이었구나!!! 축하해!! 즐겁게 보낸것 같구나!
    그나저나 반지 싸고 이쁜것 파는 곳 알면 좀 알려줘 ㄱ-

    1. sena 2009/09/07 09:37 # M/D Permalink

      나도 찾고 있어...
      그래도 기왕이면 예쁜 거 사고 싶고...
      진짜 커플링도 아닌데 돈 들이긴 싫고... 비묘나 오토메 고코로..;ㅁ;

  2. Madhatter 2009/09/06 12:28 # M/D Reply Permalink

    와우....생일 축하해~~~!!!!!

    1. sena 2009/09/07 09:37 # M/D Permalink

      와우~~ 쌩유~~~!!

  3. 바싹유과 2009/09/07 01:19 # M/D Reply Permalink

    -_-;; 엄청 늦어버렸다. (주말 내내 컴퓨터를 안 켰었어....,OTL..) 생일 축하해!!!!! 럭셔리한 생파는 잘 즐겼는지? +_+

    1. sena 2009/09/07 09:38 # M/D Permalink

      나도 요즘 잘 그래~
      이런거 갖고 삐지고 맘에 담아두고 내년에 똑같이 복수하고 안 그럴 거니까 (...) 걱정마요 >_<
      (랄까 나도 늦었었잖아;;;;;;;;)
      생파 좋았지~ 나 사실 이태원 첨 가봤거든;; 완전 촌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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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도다 조기종영 ㅠㅠ

안돼... 누가 막아줘... ;ㅁ;
정말 볼만한 드라마란 말이야.
시청률 부진 그 시간대면 뻔한 거잖아. ;ㅁ;
일부러 시간대 그런 데에 박아놓고 시청률 저조하다고 접어버리다니....
다른 드라마면 시청률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무슨 드라마? 또 막장 드라마? =_=

진짜 원작 만화보다 더 잘 만들어진 드라마인데....
그 연기 부족한 애들 모아놓고 힘낸 드라마인데... ;ㅁ;

그래 조기종영은 그렇다 치자.
인기 드라마 연장만 제발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제일 열받는 게 인기드라마 연장...


덧. 토요일은 6:30분 부터 닥치고 MBC고정 아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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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09:23 2009/09/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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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9/09/05 18:09 # M/D Reply Permalink

    ㅋㅋㅋㅋㅋ 무도는 닥본사 해야한다능....탐나는도다는 초반 놓쳐서 쫘악 다운받아보려고....그나저나 간만에 훈훈한 드라마인데 조기종영이라니...
    한겨례에서 조기종영 반대광고도 봤는데...엠비씨는 좋아하지만 이럴때 좀 서운함 -_-+

    1. sena 2009/09/07 09:40 # M/D Permalink

      무도 닥본사 우우!
      아아~ 진짜 좋은 드라마 일찍 내리고 막장만 길고...
      솔약국집이 막장이라는 이야기는 아닌데...
      난 그렇게 재밌지는 않더라고 ;ㅁ; 요즘 세상에 딸부잣집 아들 부잣집 별로 하나도 안 와닿음 (랄까 거기중 칭얼거리는 남자애 하나가 매우 맘에 안 들어서 -칭얼거리는 거 딱 질색- 그러는지도;)
      아이고 ;ㅁ; 줄여도 너무 줄였잖아 ;ㅁ; 4부만 줄여서 20부작으로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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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상 생일축하!

어제 이번 앨범도 도착했고..
(새 노래도 좋지만 편곡 버전의 기존 곡이 더 맘에 드는데;;;)

진짜 맘 같아서는 9월 공연 당일치기로 날아가고 싶 ;ㅁ;

지금은 하모네프 전국대회 보는 중....
지금 하고 있는 팀 되게 잘한다.

간만에 라그 삼매~
어쨌든 레오상.. 이제 서른셋이군요...

후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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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20:49 2009/09/0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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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남짓...

드디어 오늘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원서 접수를 했습니다.

이제 한 달 하고 좀 더 남았군요.
덕분에 이번 추석에는 친척들 다 모이는 첫날은 집에 있지만 (엄마는 그 날도 공부나 하라고 하셨지만; 엄마가 요즘 갱년기 증상이 2차로 몰려오는 중이라; 힘든 거 뻔히 아는데;;) 그 다음날부터는 고3님이신 동생님과 같이 독서실에 있을 것 같습니다.

다다음주부터 한달 치 독서실 끊어야지; (다음주에는 일이 있어서리;)
한달 빡시게 공부한다고 될까 싶긴 합니다만; 그래도 1학기때 공부한 게 새록새록 기억이 나리라 나 자신을 믿고!! (사실 조금씩 한국어문법 책들은 들여다보긴 합니다만...)

아아... 왠만하면 이번에 자격증 따고싶다...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은 없고... 이럴땐 능력자가 되야하는 수밖에... 쿨럭 ;ㅁ;

하루에 두세시간씩...으로 되려나? 진짜 빡시게 해야하려나?
아무런 감도 안 잡히네요; 허헛;;

...그나저나 2차 면접은 어쩌라는거?


덧. 학교 방과후학교 업무가... 양이 배 이상 늘어버렸다.
전에는 12강좌였는데 26강좌로 늘었.... ;ㅁ;
교육부에서 업무담당 인센티브 주는 방향으로 추진한다는데 얼른 줘! 그거라도 받아보자! (승진 가산점 따위 말로 돈.으.로! 돈이라도 개같이 벌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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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20:41 2009/09/0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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