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계획안(수정)

일시 : 8.10~15(광복절 귀국;;)
동행 : 승연씨

첫째날 
일정 : 11:00 도착(대략 1시 전 나고야시내) 야간버스 구매 및 호텔 체크인 -> 나고야 시내관광 (저녁 : 나고야성 마츠리 구경 17:00~21:00)
숙박 : 선루트 나고야

둘째날
일정 : 이누야마시 관광
 이누야마역(메이테츠 나고야에서 약 30분) -> 이누야마 성 ->(시문화자료관-아마도 패스) -> 메이지무라 (점심해결) -> 이누야마역 -> 리틀월드 (몽키파크를 들를 것인가?) -> (니혼라인-우카이 낚시를... 봐? -_-;;;) -> 나고야역
숙박 : 선루트 나고야

셋째날
일정 : 나고야 시내 관광 (첫째날 둘러본 곳은 패스)
 TV타워 -> 도쿠가와 미술관 -> 12시 사카에역에서 펜팔 만나기 ->오스칸논 -> 아츠다진구 -> 나고야항 (수족관, 이탈리아 무라, 저녁해결) -> 나고야역
숙박 및 이동 : 도쿄행 야간버스

넷째날
일정 : 도쿄 시내 (키치죠지 -> 시모키타자와 -> 에비스) -> 저녁식사 해터언니
숙박 : 베스트 호텔

일곱째날
일정 : 요코하마 (퀸즈 스퀘어, 야마테, 중화가, 베이사이드 등)
숙박 : 베스트 호텔

여섯째날
일정 : 도쿄시내(츠키지->긴자 등) -> (5시 30분 하마마츠쵸 출발) 19:35하네다 -> 김포 21:55

해야할 일
1. 펜팔이랑 정확히 약속 잡기
2. 해터언니랑 약속 잡기
3. 연수중인 사촌동생이랑 약속 잡기 (.... 죄다 약속이냐;)

4. 나고야 -> 도쿄 야간버스 예약
5. 나고야 호텔 결제
6. 도쿄 일정 잡기.... (승연씨보고 가보고 싶은 곳 찍으라고 하기)

7. 항공권 발권 (승연씨 부탁해)
8. 키라언니 연락하기^^

사야할 것
1. 중고 CD. DVD
2. 부채, 핸드폰 줄, 선물들
3. 양산, 모자
4. 면세점 : 가방, 지갑, 립글로즈
5. 가기 전 : 선물

영어캠프 수업준비는 안하고 이 짓만 하고 있다능;;

음... 구루메 여행이 되고 있는데
먹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과 돈이 없다....
위를 누군가에게 빌려오고 싶다. ;ㅁ;
살찌면 안되고 다 먹어보고 싶고.... 딜레마로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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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4:41 2009/07/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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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연 2009/07/17 20:02 # M/D Reply Permalink

    아아- 나도 빨리 좀 찾아봐야 하는데-
    일본 가는 거 말고는 방학이 나에게 주는 희망과 위안이 없어-
    ㅂㄻㄱ스카우트 캠프에 사랑방교실수업에 연수에 부장님 대타연수에-

    1. sena 2009/07/20 19:43 # M/D Permalink

      오늘 영어캠프 첫날이었는데; 결재받은거랑 내가 사버린 게 달라져서 도로 돌아가서 결제취소하고; 아놔 -_-;
      쫌 정신없었음... 아~ 몰라 대충 이렇게 하루하루 때우는 것이여 (응?)

      잘 다녀왔나~~ 그래도 다행히 그렇게 비가 많이 오지는 않았는데;

      어쨌든 이제부터 여행계획을 세워보자구~
      (도쿄는 뭐랄까... 이제 여행책 보기 싫어 ㅋㅋㅋㅋ)

  2. 비밀방문자 2009/07/20 02:47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sena 2009/07/20 19:44 # M/D Permalink

      네 오랜만이예요^^
      제가 연락드릴겠습니다. 연락처 바뀌지 않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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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좀.. ㅋㅋ

어제 드디어 길고 긴 한 학기 동안의 양성과정이 끝났습니다.
128시간 수료... 드디어 한국어교원 3급 검정시험을 볼 자격이 생겼지요.

어제 수료증을 받고 수료기념품(우산)도 받고~
혼자 자기 자신에게 대견해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겠다는 겁니다.

헤에~ 그런것도 있나~ 했는데, 2등했어요. 므잇히~

1등은 중학교 국어선생님이니까.. 뭐...
(출석과 수업실습, 중간,기말고사 점수 합산이라는데; 출석이라도 열심히 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합니다. 막판에 너무 멀기도 하고 해서 많이 빠졌었거든요;)

뭐, .사실 수료증만 있으면 되므로 안 받아도 상관없지만... 기분이라는게 말이지요..
더욱이 선물로 같더라구요. 더 좋은 거였으면 진짜 욕심났을 텐데 (...)
선물로 커피잔 세트 받았어요>_< 꺄아~ 예뻐요.
"시집갈 때 써야지~"라고 했더니 엄마의 그 어이없는 눈빛이란....;

어쨌든 감기 골골한채로 힘든 몸 이끌고 갔더니, 상도 받아서 참 기쁩니다.

이제 10월에 시험을 봐서 합격을 해야... 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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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싹유과 2009/07/16 19:26 # M/D Reply Permalink

    오옷! 추카추카... 언제봐도 자네의 그 노력하는 모습은 날 북흐럽게해;; 그 동안 수고했소~ ^ㅁ^

    1. sena 2009/07/17 14:43 # M/D Permalink

      별로 그다지 노력은...
      공부도 많이는 안 했는데, 확실히 수업이 재미있더라구... 이제야 나의 적성을 발견...? (설마; 쫌 공부하다보면 때려치고 싶을 거면서)
      어쨌든 힘들게 다닌 과정 수료해서 좋고, 선물 받아서 기분 짱 좋음 ㅋㅋㅋㅋ

  2. hatsy 2009/07/16 19:47 # M/D Reply Permalink

    오오 대단해.
    상까지 받을정도니까 꼭 합격할꺼야~

    1. sena 2009/07/17 14:44 # M/D Permalink

      난 언니의 그 멋진 성적표가 더 대단해보여...
      에이쁠 그게 뭐야, 우적우적...
      그러게~ 이번에 떨어져서 다음 기회에 다시 시험을 봐야한다 그러면 더 어려울 것 같아... 공부한 김에 해치워야지!!

  3. 승연 2009/07/17 19:59 # M/D Reply Permalink

    ㅋㅋ-혹시 간식 거절했다고 밉살맞게 말한 사람은
    더더욱 막 오해한 거 아냐?
    "아니, 혼자 열공하더니 순식간에 풀고 나가선 2등상을 받다니, 무섭군"

    1. sena 2009/07/20 19:44 # M/D Permalink

      그러게...
      그렇게 난 교대의 레전드가 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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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가 참 많이 왔죠. 바람도 많이 불고;;

하지만 퇴근시간이 다 와가니까 많이 잦아들었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이 부탁해서 수리 맡긴 전자사전을 찾으러 갔었죠.
다이어트 관리 받는 곳 근처여서 같이 하고 와야겠다고 마음을 먹구선 말이죠.

찾아갖고 나오는데, 비가 그냥저냥 오더군요.
관리하는 곳 까지는 버스로는 3정거장 정도의 거리
하지만 버스정류장까지 이동하고 기다리고 하기에는 서비스센터나 거기나 버스정류장하고 거리가 있는 곳이어서 그냥 30분 정도 거리를 걸어서 가자고 마음먹었습니다. (평소에도 시간있으면 잘 걸어다님)

가는 도중에 비와 강풍이..........;;;

그곳은 가로수길로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상가들은 좀 더 들어가야 있고 널따란 왕복 8차선 도로와 가로수길, 아파트 단지가 전부예요.
게다가 전자사전... 가방은 면가방;;;
가방을 필사적으로 품에 안고 그저 전진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중간에 버스정류장 하나 나와서 잠시 상황을 보니,
바지 다 젖었고 상의도 절반이 젖었음.
면가방이지만 안감이 방수처리는 되어있어서 세이프... 하지만 이 빗속에서는 방심할 수 없다.
전자사전과 내 피엠피등으로 꽉차서 보조가방안에 들어있던 지갑...
물에 가죽이 팅팅 불어서 장렬히 전사.
우산은 튼튼한 편이긴 하나; 3단 우산인 관계로; 게다가 비가 너무 많이오면 우산 안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이;;

어쨌든 대충 추스리고 이 버스 정류장은 제가 원하는 곳으로 가는 버스가 거의 없어서 다시 그냥 갑니다. 기왕 젖은거;

그래서 목적지 앞 쇼핑몰 화장실까지 도착했을 때...
가방과 제 상체 일부가 닿은 곳만 빼고 전부 물에 젖어있었지요. (속옷까지 전부다;)
3년째 신는 샌들한쪽 끈도 떨어지고; (다행히 신고 갈 정도는 되었다능;)
발은 가로수길에서 강풍에 의해 떨어진 나뭇가지 밟아서 상처 + 물에 불었음 + 가로수길이 흙탕물...엉망;

당장이라도 집에 가고 싶었지만 여기에서 집까진 버스도 1시간 반;

그래서 관리를 받고 씻고;
속옷도 갈아입고 산뜻하게 덜 마른 옷을 입으니 그 기분은 ... 우웩

그리고 1시간 반동안 버스에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집에 도착 집에까지 가는 길에 강풍에 덜덜 떰.

집에 도착해서 옷 갈아입고 다시 살짝 씻고 11시에 잠에 듬...

오늘 일어나니
열오르고 코가 달리고.. (running nose)...

그래도 교과라서 애들 수업없고 업무처리 대충 끝내놔서 다행...
뭐 심각한 수준도 아니고 지금은 약을 먹을 수 있는 상태도 아닌데다,
잠시 후 저녁에 교대에서 양성과정 수료식이 있으므로 그냥 학교에서 버티고 있어요.
아우~ 죽갔네....

이 와중에 모기년이 4방 물고 갔어요!!!
젠장!!!!!!!!!!! 모기년 죽여버리겠어!!!!!!!!!!!!!!!!!!!!!


(+) 그래서 결국 지갑과 샌들과 건강을 버리고 전자사전과 피엠피를 사수했다능 이야기;
(++) 다들 밤새 안녕하셨나요? 정말 침수에 산사태에 난리도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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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14:54 2009/07/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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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9/07/15 20:42 # M/D Reply Permalink

    어제 비 무섭게 내렸지...감기 걸렸구랴....
    목 많이 쓰는 직업인데 감기크리면 정말 힘들겠다 ;_;
    심하게 아픈게 아니라 티는 안나는데 본인은 죽겠을때가 제일 난감한 케이스지 ㅠㅠ
    빨리 나으삼 '_'/

    1. sena 2009/07/16 11:32 # M/D Permalink

      어제 버스를 40분 기다렸는데 (시간 맞춰서 나왔지만 앞 버스가 굉장히 빨리 온 모양이야)
      그동안 사람들이 왜 자꾸 나한테 버스 줄을 묻지? ;ㅁ;
      강남에서 인천,부천,수원,안산 등으로 나가는 곳이라 줄이 헷갈리기는 하는데.... 목이 아파 말해줄 수가 없잖아......진짜 열은 오르고 목은 아픈데 사람들은 귀찮게 굴고 ;ㅁ; 버스는 안오고... ;ㅁ;
      약 먹었는데도 아직도 열이 올라있어... 이따 보건실가서 약 타와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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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자~

룰루룰루~~~
그래 난 여행을 가고 싶었다기보다

여행을 가는 계획에 부풀어오르고 싶었던 거야!!!

.................그랬던거야..



여기서 고민거리
혼자가서 남에게 신세지며 외롭지만 저렴하게 여행을 다녀올 것인가
친구와 가서 돈도 쓰고 맘대로 못 놀지만 외롭지 않게 여행을 다녀올 것인가...

결정할 수가 없어.........................
(가면 놀아줄 사람이야 서넛 있지만 하루종일 놀아줄 건 아니잖어 흑흑..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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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9/07/15 20:42 # M/D Reply Permalink

    그래서 난 여행포기 (응?)
    계획은 1년 내내 세우지만...와하하하하

    1. sena 2009/07/16 11:30 # M/D Permalink

      한 명 매수했어~
      싱나!!!!!!!!!!
      (그래놓고서도 일본에서 만날 사람 연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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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터언니가 해보라고 권유해서 ㅋㅋ
사실 쓸 거리고 없기도 하고..
시험-채점-평가의 나날에 지겹기도 하고~

내 몸을 담담히 객관적으로 분석............이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우폭과 열폭의 외줄타기마냥;;

1. 몸무게와 키... 저번에 통계청(국가통계포털)에서 '통계로 보는 자화상'인가 서비스 한다고 해서 그날 바로 달려가 해본 결과 (아마 자료는 2007년으로 생각됨)
평균 키에서 +3cm 평균 몸무게 just (20대 여성)
일단 키에 비한 몸무게로는 정상수치이고, 미용 몸무게는 약간 못 미치는 정도이다.
하체가 매우 튼튼한 것을 감안했을 때 이젠 언뜻 보면 날씬해보이지 않을까....

........ 그런데 세상에 왜 이렇게 마른 여자가 많은 겁니까!!
그 전엔 내가 뚱뚱하니까 다들 나보다 날씬하지~ 했었는데
지금 비교를 해봐도 나보다 마른 여자가 많은 건 뭡니까!!! 정말!

2. 튼살은 아마 사춘기에 길이와 부피생장을 같이 한 결과,
 골반 양쪽에 대각선으로 있음;;;;; 뭐 노출을 크게 할 생각이 없으므로 패쓰.

3. 키에 비해서도 상체가 짧고 하체가 김
그래서 허리가 없음;;; 뭐, 다이어트로 허리가 생기긴 했는데,
일단 갈비뼈의 둘레 자체가 커서 상체가 예쁘지 않고 어깨도 떡 벌어진 편...
떡벌어진 어깨 + 긴 하체 로 보통 키보다 3~5cm는 크게 보는 편;
다이어트로 가슴도 줄었다. 젠장! 내 가슴은 진짜 그냥 지방이었어!!!

4. 학창시절의 검도로 다져진 근육이 팔과 다리에 분포되어있음
그동안 그 위로 지방이 잘 덮혀 있는 상태로 근육이 축소되었으나 다이어트로 지방이 물러가고 근육이 다시 발달되고 있음; (남들보다 빨리 잘 발달함;)그래서 팔둘레에도 다시 근육이 존재를 주장하고 있어서 조금 곤란; 이대로 마르면 서양여자들 처럼 튼튼한 팔이 될 지도;
특히 문제는 종.아.리. 인데, 발목도 얇진 않지만 종아리가 특출나게 튀어나와서 무슨 옷을 종아리에 맞춰 입어야 하는 상황까지......ㅠㅠㅠㅠㅠ
그나마 열심히 맛사지 하고 해서 줄긴 했는데 아직은 멀었음.
그래서 차라리 아예 짧은 바지가 낫지만... 사회생활하면서 입기는 힘든 것이 현실 (게다가 무릎에 흉한 상처도 있어서리;;;)
그나마 길이가 있어서 멀리서 보면 그렇게 굵은 줄 모른다함..... 다들 나한테서 떨어져!!

5. 배는 어렸을 때부터 많이 튀어나온 편이었음. 그래서 촘 곤란하지만... 비키니 안 입으면 되지 =_=; 윗배가 나오신 덕분에 아랫배는 그닥 많이 나오지 않았음;;;;;;;

6. 그나마 다리 비율은 나쁘지 않음. 허벅지와 종아리 비율이 비슷함...종아리가 더 길면 좋겠지만 ㅋㅋ 과욕은 금물 ㅋ

7. 나에게 성형수술을 어디를 하고 싶냐고 물으신다면...
 종아리 근육 축소랑 라식이라고 말할테다...
눈이 너무 나빠서 안경알을 가장 작은 것으로 골라도 두께가 상당함.
눈도 작고 몰려보이고... 당분간 렌즈는 금지라서 안경을 쓰고는 있으나
눈 다 나으면 검사 꼭 해볼거임. 그럴거임.

8. 얼굴에서 흠을 잡자면 눈이 쳐졌다는 거...? 눈썹이 올라가 있어서 인상을 중화시킨다는 것이 가족의 의견... 그리고 콧대가 실종. 하지만 내 얼굴에는 그럭저럭 만족하고 산다.

9. 피부로 보면 약하기는 하나... 좋다고 생각함. 코주변 모공이 좀 넓으나... 그냥 살지 뭐 ㅋ 얼굴에 점이 많기는 하군;

10. 손 발이 작지 않다. 신발 살 때 우리나라 제품에서는 250이 거의 안 나온다;
그냥 외국것이 편하고 좋으니 그거 사면 되지 뭐. 손발에 맞춰서 키가 좀 더 컸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가끔...


그러니까 문제는 종아리와 시력이렸다!
종아리 아씨... 얼마나 더 정성을 쏟아야 하는거냐!!!

+) 굳이 하나 더 잡자면 약하디 약한 성대가 문제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음성클리닉을 가볼까 했는데 15회에 180만원 하더라;
일단은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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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6:29 2009/07/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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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에 2009/07/02 20:30 # M/D Reply Permalink

    넌 일단 키가 크자나
    내가 우리나라 키더라 몸무게는 + 지만;;
    내가 살찌기 전에 유지했던 몸무게가 실은 평균보다 아래더라구
    넌 키를 감안하면 훨씬 말랐단 소리야
    글구 막상 저 평균키의 평균 몸무게로 따지면 나도 생각보다 많이 뚱뚱한게 아니라서 깜짝 놀랐는걸...

    1. sena 2009/07/05 19:10 # M/D Permalink

      음... 키가 그렇게까지 큰 건 아닌데;;
      그래도 이게 몸무게가 살짝 올라온 거라 욕심은 나더라...
      그런데 이젠 힘들어서 ;ㅁ; 잠시 다이어트는 잊고 싶어....
      그러게 심지어 20대 평균인데도 생각보다 높더라구; 근데 왜 밖에는 마른 여자들만 보이지? ;;;

  2. hatsy 2009/07/02 23:37 # M/D Reply Permalink

    ↑앗 카에다.
    난 눈 크고 눈꼬리 아래로 내려간거 너무너무 부럽던대...코도 오똑하고...흑흑....

    1. sena 2009/07/05 19:11 # M/D Permalink

      코가.. 오똑한가? 어쨌든 눈꼬리까지 올라갔으면 쳐다만 봐도 사람들을 경직시켜 버렸을지도...ㅋㅋ (메두사?)

  3. 바싹유과 2009/07/03 09:39 # M/D Reply Permalink

    자네는 무저건 키로 반 먹고 들어가는거야! 그럼 된거야!! 으흑흑... 나에게도 종아리 축소 수술을...(그런데 이거 굉장히 위험하다네..-_-;; ) 진짜 종아리는 어떻게 해도 빠지질 않는다. 이 실하게 들어있는 알이 언제쯤 빠질까?

    (+) 진짜 요즘 길 가다 보면 왜 이렇게 마른 여자들만 눈에 보이는지. -_-;; 가끔은 내가 한없이 뚱뚱해 보여서 이상해질 지경. 무서운 세상이야;;

    1. sena 2009/07/05 19:12 # M/D Permalink

      그렇게 키로 먹고 살만한(?) 키는 아닙니다만....
      종아리 축소술... 부작용 보면 정말 못 하겠더라...
      그치만 넘 스트레스라 보톡스라도 맞을까 싶기도 해 ;ㅁ;

      다들 살을 어디에 두고 외출을 하는거야?;ㅁ; 미쳤나봐 다들 말라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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